목포해경, 치안 현장 긴급 대응태세 점검 실시
태풍 북상 및 추석 연휴 대비 해양 안전사고 대비․대응
[시사매거진/광주전남]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14일부터 태풍 북상 및 추석연휴 해양 안전사고 대비․대응을 위한 관내 치안현장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치안현장 점검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목포해양경찰서에서 원거리에 위치한 영광파출소 및 신안파출소 관내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점검 내용으로는 △제14호 태풍 ‘찬투’ 북상에 따른 파출소 대응태세 △파출소 긴급상황 대응태세 △영광 한빛원자력본부 방호실태 △다중이용선박 선착장 및 연안 안전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 △경찰관
[시사매거진/광주전남]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14일부터 태풍 북상 및 추석연휴 해양 안전사고 대비․대응을 위한 관내 치안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치안현장 점검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목포해양경찰서에서 원거리에 위치한 영광파출소 및 신안파출소 관내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내용으로는 △제14호 태풍 ‘찬투’ 북상에 따른 파출소 대응태세 △파출소 긴급상황 대응태세 △영광 한빛원자력본부 방호실태 △다중이용선박 선착장 및 연안 안전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 △경찰관 복무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 할 예정이다.
임재수 서장은 원거리 파출소 관내 사고다발해역과 국가 중요 임해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추석연휴를 맞아 국민이 마음 놓고 안전한 바닷길을 이용 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해 해양 안전 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병석 기자 jun856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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