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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농민운동 기념사업회 현판식 및 간담회 개최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1004섬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일제강점기 농민운동 저항정신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농민운동에 참여한 후손들의 명예회복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14일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안에 기념사업회 사무실을 마련하고 군수 및 군의원, 운영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간담회를 가졌다.

농민운동 저항의 역사 본격 조명

14일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안에 기념사업회 사무실을 마련하고  군수 및 군의원, 운영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은 농민운동 기념사업회 현판식 모습이다.(사진_신안군청)
14일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안에 기념사업회 사무실을 마련하고  군수 및 군의원, 운영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은 농민운동 기념사업회 현판식 모습이다.(사진_신안군청)
14일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안에 기념사업회 사무실을 마련하고  군수 및 군의원, 운영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은 농민운동 기념사업회 개소식 모습이다.(사진_신안군청)
14일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안에 기념사업회 사무실을 마련하고  군수 및 군의원, 운영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은 농민운동 기념사업회 개소식 모습이다.(사진_신안군청)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1004섬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일제강점기 농민운동 저항정신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농민운동에 참여한 후손들의 명예회복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14일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안에 기념사업회 사무실을 마련하고 군수 및 군의원, 운영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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