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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해난구조전대 심해잠수사(SSU), 혹한기 내한(耐寒)훈련 돌입 1

"얼음 바다도 두렵지 않다, 해군 SSU" 해난구조전대 장병들이 15일 오후 경남 진해군항 일대에서 차가운 겨울 바다로 뛰어들고 있다.(사진_송상교기자)
"얼음 바다도 두렵지 않다, 해군 SSU" 해난구조전대 장병들이 15일 오후 경남 진해군항 일대에서 차가운 겨울 바다로 뛰어들고 있다.(사진_송상교기자)
"얼음 바다도 두렵지 않다, 해군 SSU" 해난구조전대 장병들이 15일 오후 경남 진해군항 일대에서 차가운 겨울 바다를 견디며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_송상교기자)
"얼음 바다도 두렵지 않다, 해군 SSU" 해난구조전대 장병들이 15일 오후 경남 진해군항 일대에서 차가운 겨울 바다를 견디며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_송상교기자)
"얼음 바다도 두렵지 않다, 해군 SSU" 해난구조전대 장병들이 15일 오후 경남 진해군항 일대에서 차가운 겨울 바다를 견디며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_송상교기자)
"얼음 바다도 두렵지 않다, 해군 SSU" 해난구조전대 장병들이 15일 오후 경남 진해군항 일대에서 차가운 겨울 바다를 견디며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_송상교기자)

Tag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 #심해잠수사(SSU)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상교 기자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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