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2019 광양 스마트 드론 산업대전 현장을 가다

드론 시연회 모습이다.(사진 송상교기자)
드론 시연회 모습이다.(사진 송상교기자)
드론 레이싱·축구 경진대회, 드론낚시, 드론 풍선터트리기 체험 등 시민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사진은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드론제작 체험 모습이다.(사진_송상교기자)
드론 레이싱·축구 경진대회, 드론낚시, 드론 풍선터트리기 체험 등 시민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사진은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드론제작 체험 모습이다.(사진_송상교기자)
‘드론산업의 門을 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조달청 등 60개 수요처와 29개 공급업체가 참여하고 학생, 시민 등 관람객 12,000여 명이 방문했다. 사진은 전시회 부스현장사진이다.(사진_송상교기자)
‘드론산업의 門을 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조달청 등 60개 수요처와 29개 공급업체가 참여하고 학생, 시민 등 관람객 12,000여 명이 방문했다. 사진은 전시회 부스현장사진이다.(사진_송상교기자)

드론 레이싱·축구 경진대회, 드론낚시, 드론 풍선터트리기 체험 등 시민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사진은 드론풍선터트리기 체험 현장모습이다(사진_송상교기자)
드론 레이싱·축구 경진대회, 드론낚시, 드론 풍선터트리기 체험 등 시민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사진은 드론풍선터트리기 체험 현장모습이다(사진_송상교기자)

Tag #광양시 #2019 광양 스마트 드론 산업대전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상교 기자 다른기사 보기

송상교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