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경건한 마음으로 애국가 제창

『3.1운동 100주년기념 및 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를 위한 2019-3.운동 포럼』식장에서 애국가를 부르는 김희선 회장(좌측)과 김영진 이사장(우측)
『3.1운동 100주년기념 및 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를 위한 2019-3.운동 포럼』식장에서 애국가를 부르는 김희선 회장(좌측)과 김영진 이사장(우측)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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