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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한민국해군. "ADMM-Plus FTX 훈련 2일차 국제해상범죄대응훈련"

우리 해군의 왕건함(DDH-Ⅱ)을 비롯한 아세안확대국방장관회의(ADMM-Plus) 해양안보분과 연합해상훈련 참가국 함정들이 훈련의 일환으로 5월 2일 부산 근해를 기동하고 있다. 가장 앞 열은 좌측부터 싱가포르 해군 스톨워트함(STALWART), 우리 해군 천자봉함, 왕건함이다.[사진_대한민국해군]
우리 해군의 왕건함(DDH-Ⅱ)을 비롯한 아세안확대국방장관회의(ADMM-Plus) 해양안보분과 연합해상훈련 참가국 함정들이 훈련의 일환으로 5월 2일 부산 근해를 기동하고 있다. 가장 앞 열은 좌측부터 싱가포르 해군 스톨워트함(STALWART), 우리 해군 천자봉함, 왕건함이다.[사진_대한민국해군]
우리 해군의 왕건함(DDH-Ⅱ)을 비롯한 아세안확대국방장관회의(ADMM-Plus) 해양안보분과 연합해상훈련 참가국 함정들이 훈련의 일환으로 5월 2일 부산 근해를 기동하고 있다. 가장 앞 열은 좌측부터 싱가포르 해군 스톨워트함(STALWART), 우리 해군 천자봉함, 왕건함이다.[사진_대한민국해군]
우리 해군의 왕건함(DDH-Ⅱ)을 비롯한 아세안확대국방장관회의(ADMM-Plus) 해양안보분과 연합해상훈련 참가국 함정들이 훈련의 일환으로 5월 2일 부산 근해를 기동하고 있다. 가장 앞 열은 좌측부터 싱가포르 해군 스톨워트함(STALWART), 우리 해군 천자봉함, 왕건함이다.[사진_대한민국해군]

우리 해군의 왕건함(DDH-Ⅱ)을 비롯한 아세안확대국방장관회의(ADMM-Plus) 해양안보분과 연합해상훈련 참가국 함정들이 훈련의 일환으로 5월 2일 부산 근해를 기동하고 있다. 가장 앞 열은 좌측부터 싱가포르 해군 스톨워트함(STALWART), 우리 해군 천자봉함, 왕건함이다.[사진_대한민국해군]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상교 기자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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