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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쫄깃쫄깃 ‘주꾸미’ 봄 맛 당기네

[시사매거진/광주전남=조은정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 지하 1층 수산코너에서는 싱싱한 국내산 주꾸미를 선보여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봄 주꾸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 시기에 가장 맛이 좋다는 주꾸미는 산란기를 앞두고 알이 차고 영양분이 풍부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수산물이다. 필수아미노산과 타우린이 다량 함유돼 있어 나른하고 피로한 봄에 기력을 충만 시키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_광주 신세계 제공)
(사진_광주 신세계 제공)

[시사매거진/광주전남=조은정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 지하 1층 수산코너에서는 싱싱한 국내산 주꾸미를 선보여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봄 주꾸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 시기에 가장 맛이 좋다는 주꾸미는 산란기를 앞두고 알이 차고 영양분이 풍부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수산물이다.  

필수아미노산과 타우린이 다량 함유돼 있어 나른하고 피로한 봄에 기력을 충만 시키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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