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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자사주 약 1,900억 원 처분, 자본총계의 0.31%

2026년 임금협상 결과에 따라 직원에게 회사주식 175만 4,496주를 지급

기아가 처분하기로 한 자사주는 약 1,900억 원어치로, 2025년 연결 자본총계의 0.31%다. 처분 목적은 2026년 임금협상 결과에 따른 회사주식 지급이다.

기아는 2026년 10월 30일 보통주 175만 4,496주를 처분한다는 내용의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 처분 예정 금액은 약 1,900억 원(1,900억 1,191만 6,800원)이다. 처분 목적은 2026년 임금협상 결과에 따른 회사주식 지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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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

처분 예정 보통주식 수

1,754,496 주

처분 예정 금액(보통주)

1,900억 1,191만 원

처분 예정 금액의 직전 사업연도(2025년) 자본총계 대비 비율

0.31%

직전 사업연도(2025년) 자본총계(연결)

61조 1,904억 원

직전 사업연도(2025년) 영업이익(연결)

9조 781억 원

지난 1년 같은 회사 자기주식처분 공시(이번 공시 제외)

2 건

회사 규모에 비해 얼마나 큰가

처분 예정 금액은 직전 사업연도인 2025년 연결 자본총계 61조 1,904억 6,400만 원의 0.31%다. 같은 시점 연결 자산총계는 98조 9,790억 5,500만 원이다.

2025년 연결 매출액은 114조 1,409억 1,900만 원, 영업이익은 9조 781억 4,800만 원, 당기순이익은 7조 5,541억 7,400만 원이다.

지난 1년 같은 결정이 몇 번 있었나

이번 공시를 제외하고 기아는 지난 1년 동안 자기주식처분 공시를 2건 냈다. 이 가운데 가장 최근 접수일은 2026년 3월 20일이다.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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