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기자의 기사

총 144건

나스닥 다우 선물 지수 상승세, 美 6월 PCE 물가지수 발표

세계

미국 뉴욕 증시 시장이 열리기 전 나스닥 다우 선물 지수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28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서 나스닥 100 선물 지수는 전일대비 1.04% 오른 15,732.75 달러를 기록 중이다.S&P500 선물은 0.61% 상승하며 4592.25달러를 나타내고 있다.다우 선물은 0.41% 소폭 상승한 35,577.00달러를 보이고 있다.미국의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발표됐다.미 상무부는 28일(현지시간) 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 올랐다고 밝혔다. 전월 대비로는 0.2% 상승했다.

김민수 기자

'장 후반 쏟아진 차익매물' 뉴욕증시 나스닥 다우 지수 하락 마감

세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다우 등 주요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27일(현지시각) 기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67% 밀리 3만 5282.72에 거래를 마쳤다.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64% 밀린 4537.41로 장을 마감했다.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전장보다 0.55% 하락한 1만 4050.11로 폐장했다.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86% 급등한 3768.27를 나타냈다.뉴욕증시 마감 전 차익매물이 몰리며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한 모양새

김민수 기자

일본 증시, 1%대 하락해

세계

투자자들이 미국 증시 하락과 엔화 강세로 낙담한 가운데 28일 일본 도쿄 증시는 일본은행의 정책 결정을 기다리며 하락세로 출발했다고 AFP통신이 전했다.이날 닛케이 225지수는 장 초반 474.33포인트(1.44%) 하락한 32,416.83에, 토픽스지수는 26.73포인트(1.16%) 하락한 2,268.41에 거래됐다.

김민수 기자

중국 학교 체육관 지붕 '와르르'···9명 사망

세계

중국 북동부에서 학교 체육관 지붕이 무너져 9명이 숨지고 2명이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24일(현지시간) 중국 관영 신화 통신에 따르면 23일 오후 3시쯤 헤이룽장성 치치하얼 시에 있는 제34중학 체육관이 무너졌다.신화통신은 24일 오전 3시 현재 잔해에서 13명이 구출됐으며 이 중 3명은 활력 징후 없었고 6명은 치료 중 숨졌다고 부연했다.중국 국영 방송인 CCTV가 방영한 영상에는 전체 지붕이 체육관 위로 무너지고 구조대원들이 잔해를 뒤지는 모습이 담겨있다.CCTV는 "약 160명의 소방관과 39대의 소방차가 참여한 수색 및 구

김민수 기자

민주당 현역 의원 50% 물갈이…총선 승리

정치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더민주전국혁신회의는 19일 "민주당이 22대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현역 의원 중 적어도 50%는 물갈이 되어야 한다"며 10대 공천혁신안을 제시했다.이들은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길은 기득권화되어 국민이 더 이상 신임하지 않는 의원들을 과감히 정리하고 젊고 새로운 정당으로 거듭나는 길밖에 없다"고 주장했다.특히 "3선이상 다선의원 4분의 3 이상 즉 39명 중 30명은 물갈이 되어야 하고 만일 이런 민심을 거부한다면 배가 뒤집어질 수밖에 없다"고 경고

김민수 기자

한화생명, The걱정없는 치매보험 출시

생활/문화

한화생명이 3일 치매 치료 과정 전반을 보장하는 ‘한화생명 The걱정없는 치매보험’을 출시했다.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의 보험상품으로 치매 진단 및 간병자금은 물론, 검사·치료·처방·입원·통원·재가급여·시설급여 등 치매 치료의 모든 과정을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다.특히 ‘한화생명 The걱정없는 치매보험’은 업계 최초로 치매통원을 보장하는 특약 3종을 탑재했다.치매통원특약 3종 가입시, 치매통원자금으로 1일당 최대 ‘일반병원 치매통원특약에서 1만원, 종합병원 치매통원특약에서 3만원, 상급종합병원 치매통원특약에서 5만원’씩 연간

김민수 기자

나이키 4분기 순이익 28% 감소

세계

나이키는 29일(현지시간) 비용 증가 등을 이유로 회계연도 4분기 순이익이 감소했다고 보고했다.AFP통신에 따르면 나이키는 5월 31일로 끝나는 4분기의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한 10억 달러(약 1조원)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 동기 대비 5% 증가한 128억 달러(약 16조 1천억원)를 기록했다.나이키는 원인으로 높은 생산 비용과 오른 화물 및 물류 비용, 대규모 가격 인하 등을 꼽았다.월마트와 타겟과 같은 미국 대형 유통업체와 마찬가지로 나이키는 지난해 코로나19 공급망 문제로 인해 배송이 지연된 후 판매

김민수 기자

'10대 총격 사망 사태' 일파만파···佛, 경찰 병력 4만5천명 배치

세계

프랑스 정부가 경찰의 10대 총격 사건 이후 나흘 연속 계속되는 폭력 시위에 맞서기 위해 4만 5천명의 경찰 병력을 배치했다고 AFP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경찰과 기타 보안군은 지난 파리 교외 낭테르에서 교통 검문 중 발생한 총격 사건에 규탄하는 폭력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전국에 흩어졌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도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EU) 정상회담에서 긴급 귀국해 위기 회의를 주재했다.이번 사태는 17세 나엘의 사망 사건으로 촉발됐다. 그는 지난 27일 교통 검문을 피해 달아나려다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

김민수 기자

러시아 푸틴에 짧은 반란 보여줬던 바그너 수장 프리고진 행방은?

세계

미국은 지난 주말 러시아에서 짧은 반란을 이끈 바그너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행방을 알지 못하며, 일주일 동안 대중에게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프리고진은 러시아 남부 도시 로스토프온돈을 떠나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바 있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은 "우리는 프리고진 씨가 어디에 있는지, 그의 모든 전투원이 어디에 있는지 완벽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벨라루스 알렉산더 루카셴코 대통령에 따르면 바그너 수장은 벨라루스에 도착했다.프리고진이 있는 것을 보여주는 동영상이나 사진은 없지만, 민스크 외곽의

김민수 기자

이재명 "尹대통령 개각 '퇴행' 그 자체"

정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첫 개각은 '쇄신' 아닌 '퇴행' 그 자체"라고 말했다.이재명 대표는 30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통일부 장관 후보자는 김정은 체제 파괴를 주장해왔고 친일독재를 미화하고, 제주 4.3사건을 '좌파 세력이 대한민국 성립에 저항한 반란'으로 규정했던 대안 교과서의 필진이기도 하며 '극단적인 남북 적대론자'라는 평가를 받는 이런 인물이 평화통일 기반을 마련하고 남북 대화에 앞장서야 할 통일부 장관에 적합한 인사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 내정자도 마찬

김민수 기자

베트남우리은행, 베트남 진출 기업 위한 법률·회계 자문서비스 본격 추진

경제

우리은행은 베트남우리은행이 베트남에 진출하는 외국인직접투자(FDI, Foreign Direct Investment) 기업 지원을 위해 FDI 토탈 자문서비스 라인을 구축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를 위해 우리은행은 법무법인 지평 및 회계법인 E&Y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베트남 투자 상담 △현지 법률/회계/행정/세무 자문 △외국환 신고 △현지 금융 지원 등 체계적인 종합 솔루션을 제공해 기업들의 성공적인 베트남 진출을 도울 계획이다.법무법인 지평 베트남은 2007년 호치민시티 사무소 설립 이후 하노이 사무소까지

김민수 기자

박광온 "미등록 영아 사건 국민들 큰 충격"

정치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미등록 영아 살해 사건과 관련해 "아이를 낳으면 국가의 지원을 받아서 잘 키울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국민들에게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박광온 원내대표는 23일 강원도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출생을 했지만 등록되지 않은 이른바 미등록 영아 살해 사건이 있어서 국민들을 큰 충격에 빠트리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또 "복지부가 전수조사를 하겠다고 하니까 그 규모가 정확하게 드러나겠지만 현재까지 확인된 숫자만 2,236명이라고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정부가 병원이 출생하면 의무적으로 지방자치단체에

김민수 기자

이재명 불체포특권 포기 입장에 국민의힘 "부정적 여론 돌리려고"

정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불체포특권을 포기했다.자신을 향한 정치 수사에 빌미를 주지 않겠다는 입장이다.이에 국민의힘은 부정적 여론을 돌리려는 의도라고 꼬집었다.지난해 9월에 이어 두 번째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나선 민주당 이재명 대표.그는 불체포특권 포기를 전격 선언했다.사정 칼날을 휘두르며 민주당 분열을 노리는 게 집권여당의 유일한 전략이라며 이젠 빌미를 주지 않겠다는 이유에서다.또, 압수수색과 구속기소, 정쟁만 일삼는 이른바 '압·구·정' 정권이라며 민생과 경제가 어려운데 정부는 대책이 없다고 지적했다.이 대표 연설 내내

김민수 기자

이재명 "정부여당,국민 대리인 자격 없다"

정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국민이 지원할 테니 대통령은, 정부·여당은 당당하게 일본에 핵 오염수 해양 투기 절대로 하지 말라고 요구해야 한다"며 강력 투쟁을 촉구했다.이재명 대표는 이날 오후 인천 부평역 광장에서 열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인천규탄대회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인천규탄대회 규탄사를 통해 "인천이 해불양수(海不讓水)의 도시로 맑은 물, 탁한 물, 다 받아들여도, 후쿠시마 오염수는 못 받지 않느냐"고 외쳤다.이어 "국가는 곧 국민이다. 국민이 맡긴 권력으로 국민을 속이고, 국민을 겁박하

김민수 기자

이재명, 주가조작 범죄 발본색원 촉구

정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내 주식시장이 또다시 큰 충격에 휩싸였다"고 지적했다.이재명 대표는 1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일부 코스닥, 코스피 상장 기업 주가가 까닭없이 무더기로 폭락하면서 천문학적 금액이 허공으로 사라졌다"고 말했다.이재명 대표는 "야당이 입이 닳도록 조속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는데 정부가 두 달 동안 허송세월하는 사이 애꿎은 피해자가 양산됐다"며 "일부에서는 도이츠모터스 주가조작 같은 통정매매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어 정권의 총채적 무능, 무책임, 무대책이 부른 참극"이리고 비판했다.특히 "금융 전문성 없는 대통령

김민수 기자

윤석열 대통령 "장마 전 위험지역 침수방지시설 설치 마무리" 지시

정치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국토부, 행안부 등 관계 부처는 지자체와 함께 장마철 이전에 위험지역에 침수방지시설의 설치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장마철이 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값 하락을 우려한 집주인의 반대 등으로 반지하 주택에 대한 침수방지시설의 설치가 저조한 실적이라고 알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대통령은 "정부가 추진해 온 여름철 재난안전 대책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면서 "중요한 것은 인명피해를 막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김민수 기자

용혜인, 후쿠시마 오염수 국민투표 제안

정치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관련 국민투표를 제안했다.용혜인 의원은 12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출에 관한 대한민국의 입장을 국민투표로 정할 것"을 국민들께 호소했다.용혜인 의원은 "후쿠시마 방사는 오염수 방출이야말로 국가안위에 관한 중요사안으로 국민투표로서 대한민국 입장을공히 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국민 85% 이상이 후쿠시마 방사는 오염수 방출에 반대하고 오염수를 방출해도 아무 문제 없다는 일본 정부의 주장에는 국민 97%가 불신한다고 답하고 있다"

김민수 기자

HD현대글로벌서비스, LNG운반선 재액화 설비 개조 시장 진출

경제

HD현대의 선박 서비스 자회사인 HD현대글로벌서비스가 국내 최초로 LNG운반선 재액화 설비 개조 공사를 수주했다.HD현대글로벌서비스는 최근 노르웨이 선사 ‘쿨코’(COOL COMPANY LTD.)와 재액화 설비 개조 공사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금)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HD현대글로벌서비스는 쿨코가 운영 중인 LNG운반선 5척에 BOG(Boil Off Gas, 증발 가스) 발생을 억제하는 재액화 설비를 탑재할 예정이며, 계약금액은 척당 1000만불 가량이다. HD현대글로벌서비스는 LNG운반선에 재액화 설비를 설치하기 위한

김민수 기자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3.3%↑…19개월만에 최저치

경제

[시사매거진]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전년 대비 3.3% 오르며 19개월만에 가장 낮은 물가 상승률을 보였다.5월 전기·가스요금 인상에도 석유류와 서비스 가격 등이 안정세를 보인 영향이다. 통계청이 2일 발표한 2023년 5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1.13(2020년=100)을 기록했다. 지난해 동월과 비교하면 3.3% 올랐다. 지난 2021년 10월(3.2%) 이후로 19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물가 상승폭은 전월 3.7%보다 0.4%p 줄었다. 지난해 6월, 7월에 6%대까지 치솟았던 물가 상승률은

김민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