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수 기고] 헐크파운데이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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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기고] 헐크파운데이션을 소개합니다.
  • 편집국
  • 승인 2021.03.2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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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헐크파운데이션)
(사진_헐크파운데이션)

야구로 좋은 세상을 꿈꾸는 헐크파운데이션은 야구와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배양합니다.

야구 불모지였던 라오스에 최초로 야구팀을 창단하여 삶의 희망 없이 살아가던 라오스 청소년들에게 야구를 통해 꿈을 가질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라오스에서 한국인의 위상을 높여 한국이라는 브랜드를 높이는데 크게 일조했습니다. 

또한 라오스 정부의 신뢰를 받아 라오스 야구협회를 창립하고 국가대표팀까지 선발하게 됐습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하게 한국과 라오스를 오가며 라오스 선수들의 기량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실제적인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야구 지도자를 현지에 파견하여 선수를 양성하고 앞으로 라오스야구 자립을 위해 지도자 육성 및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헐크파운데이션의 야구보급 활동은 라오스 내에서 청소년들에게는 야구를 통한 꿈을, 라오스 국민들에게는 “좋은 한국“이라는 국가브랜드 이미지를 크게 높혀 주고 있습니다.

2016년 4월 설립하여 매년 50여 회의 국내 야구팀에 대한 재능기부와 환경이 열악한 지방도시 야구팀에 장비를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야구의 불모지인 라오스에 야구를 전파하여 지난 2020년 1월에 최초로 야구장을 건설했습니다. 라오스 국가대표팀을 선발하여 아시안게임에 처녀 출전하고 이미지를 높여 주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꿈나무 육성을 위해 이만수 포수상 및 홈런상을 제정해서 매년 2명의 선수들에게 장학금과 장비를 지원하고 소외계층의 청년들에게 자활의 의지를 북돋아 주는 리커버리 야구단 창단에 관여하며 지속적으로 지도와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헐크파운데이션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계속 야구의 씨앗을 심고 꿈을 키워줍니다. 국내 야구 꿈나무 육성과 아마추어 야구 발전에 힘쓸 뿐 아니라 바다 건너 라오스와 베트남 그리고 앞으로 있을 인도차이나반도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태국) 등에 야구를 전파하려고 합니다.

헐크의 파워는 혼자가 아닌, 함께 할 때 더욱 강해집니다.

헐크파운데이션은 야구 꿈나무들이 지역적 , 경제적 차별 없이 어느 누구라도 소외받지 않고 동등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프로 야구 선수가 되지 않은 이들도 당당한 사회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스포츠를 통한 인성 교육과 강인한 정신을 길러 주는 데 힘씁니다.

협동심과 희생정신이 없이는 승리할 수 없는 “야구“처럼 헐크파운데이션 또한 혼자 갈 수 없습니다. 모두 땀과 힘을 합칠 때 더 넓게, 더 멀리 사랑과 나눔의 역전 만루홈런을 날릴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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