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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정론지,
고급 정보와 뉴스를 제공하는 전문지
모두가 어려웠던 시절에 탄생한 시사매거진.
그러나 "물은 비에젖지 않는다"는 각오로 넘어지지 않고 지켜온 세월 앞에 이제는 시사 월간지 중 구독률, 열독률, 독자만족도 1위를 향해 질주 하고 있습니다.

1997년 9월, 시사매거진은 시시각각 급변하는 국내외 정치현황을 비롯해
생동감 넘치는 경제산업 주역의 발굴, 그리고 각종 사회문제를 다루고자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그해 11월 21일 대한민국 정부가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요청, 나라전체가 사상 초유의 경제난에 봉착하여 뼈아픈 시련의 길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21세기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정부와 국민 그리고 시사매거진 모두가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힘을 모으고 뜻을 같이 하는 고난의 기간이었습니다.

모두가 어려웠던 시절에 탄생한 시사매거진.
그러나 "물은 비에 젖지 않는다"는 각오로 넘어지지 않고 지켜온 세월 앞에 이제는 시사 월간지 중 구독률, 열독률, 독자만족도 1위를 향해 질주하고 있습니다.

이 결과 한국신문발전위원회(KPC)에서 국내 4대 월간지로 선정되었고, 2010년에 이어 2014년에도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우수콘텐츠 잡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시대의 요청에 힘입어 주간 시사매거진, 인터넷 일간 드림뉴스, 시사매거진TV 등을 창립하여 종합 미디어그룹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렇듯 다각화 된 매체를 통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생동감 넘치는 뉴스와 읽을거리 그리고 경제, 산업 현장의 굵은 땀방울을 소개하겠습니다. 아울러 경제현장은 물론 사회 각 분야에서 주어진 사명을 다하여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고 있는 숨은 일꾼을 발굴하는 귀중한 시간도 함께하고자 합니다.

사회는 점점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통신 및 첨단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빠른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과거 언론이 무관의 제왕으로 군림하던 시대도 있었으나 이제는 국민과 함께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뉴스를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 독자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정론지, 시대가 필요로 하는 고급 정보와 뉴스를 제공하는 전문지, 그리고 상생이란 테마속에 언론과 정부, 기업과 노사가 공존하는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여 독자와 상생하는 매체가 될 것을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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