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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호 ( 2020년 01월 0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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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호 ( 2020년 01월 06일 )
시민의 ‘공정한 출발선’을 만드는 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은 평소 ‘시민이 시장’이라는 원칙을 아직도 입버릇처럼 말한다. 2020년 서울시정의 1순위 과제는 ‘경제’이고 ‘민생’이라면서 본격적으로 확대한 청년출발선 지원, 신혼부부 주거출발선 지원, 부동산 불평등, 자산 격차 문제에 대한 근본적 해법제안 등을 통해 시민의 ‘공정한 출발선’을 만들겠다고 한다. “자신이 걸어가고 있는 길을 충실하게, 그리고 혼신의 힘을 다해서 걸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는 박 시장의 환한 웃음 속에서 ‘시민의 삶을 바꾼 10년 혁명’의 청사진을 엿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