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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호 ( 2020년 03월 05일 )
263호 ( 2020년 03월 0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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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호 ( 2020년 03월 05일 )
동교동계의 막내 설훈 국회의원

설훈 국회의원은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재학 도중 유신 반대 시위와 김대중 내란음모 조작 사건에 관련되어 모진 고문을 받기도 했다. 이후 김대중 전 대통령의 비서로 정치를 시작했으며, 현재 4선의 국회의원이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다. 5.18민주화운동 피해자로 인정되어 5.18 유공자로 선정되었고 유공자로서 받은 보상금 전액을 전남 담양 특성화 고교인 한빛고에 전액 기부하기도 했다. 2004년에는 노무현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며 혼자서 무기한 삭발・단식투쟁을 진행하는 행동을 보여주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살아생전 ‘행동하는 양심’을 강조했기 때문에 그 뜻을 이어 ‘힘없는 사람들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이 정치적 사명이라고 말하는 설 의원을 만나 현재의 정치 상황과 미래를 들어보았다.

262호 ( 2020년 02월 05일 )
262호 ( 2020년 02월 05일 )
262호 ( 2020년 02월 0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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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호 ( 2020년 02월 05일 )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조경태 국회의원

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만 28세 토목공학을 공부하던 박사과정의 최연소 출마자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조경태 국회의원은 17대부터 20대까지 부산 사하을에서 당선된 4선의 국회의원이다. 조 의원은 “거짓 없고 진실한 세상, 열심히 땀 흘리는 사람들이 잘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소득주도성장이라는 위험한 실험에 우리 대한민국 경제가 위협을 받고 있다. 잘못된 진단으로 잘못된 처방을 내리고 있는 현 정부의 행동을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끔 제1야당의 최고위원으로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며, 시장경제를 활성화하여 민간차원에서 양질의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여건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는 조 의원은 정쟁에 매몰되지 않고 당당하게 할 말을 하는 정치인이다.

261호 ( 2020년 01월 0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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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호 ( 2020년 01월 06일 )
시민의 ‘공정한 출발선’을 만드는 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은 평소 ‘시민이 시장’이라는 원칙을 아직도 입버릇처럼 말한다. 2020년 서울시정의 1순위 과제는 ‘경제’이고 ‘민생’이라면서 본격적으로 확대한 청년출발선 지원, 신혼부부 주거출발선 지원, 부동산 불평등, 자산 격차 문제에 대한 근본적 해법제안 등을 통해 시민의 ‘공정한 출발선’을 만들겠다고 한다. “자신이 걸어가고 있는 길을 충실하게, 그리고 혼신의 힘을 다해서 걸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는 박 시장의 환한 웃음 속에서 ‘시민의 삶을 바꾼 10년 혁명’의 청사진을 엿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