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민,관,군이 하나되어 수해복구 현장에서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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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민,관,군이 하나되어 수해복구 현장에서 구슬땀
  • 송상교 기자
  • 승인 2020.08.14 09: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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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이 하나되어 지난 10일부터 사흘 간 지속되고 있는 다시면 침수 피해주택 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사진_나주시청)
민관군이 하나되어 지난 10일부터 사흘 간 지속되고 있는 다시면 침수 피해주택 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사진_나주시청)
민관군이 하나되어 지난 10일부터 사흘 간 지속되고 있는 다시면 침수 피해주택 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사진_나주시청)
민관군이 하나되어 지난 10일부터 사흘 간 지속되고 있는 다시면 침수 피해주택 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사진_나주시청)
민관군이 하나되어 지난 10일부터 사흘 간 지속되고 있는 다시면 침수 피해주택 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사진_나주시청)
민관군이 하나되어 지난 10일부터 사흘 간 지속되고 있는 다시면 침수 피해주택 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사진_나주시청)
민관군이 하나되어 지난 10일부터 사흘 간 지속되고 있는 다시면 침수 피해주택 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사진_나주시청)
민관군이 하나되어 지난 10일부터 사흘 간 지속되고 있는 다시면 침수 피해주택 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사진_나주시청)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나주시청 공무원들이 지난 10일부터 사흘 간 지속되고 있는 다시면 침수 피해주택 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와 함께 육군31사단 군인, 한전KDN, 한국농어촌공사, 국립전파연구원, 전라남도·나주시·화순군 체육회,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나주지사, 금성라이온스클럽, 빛가람동 통장단·주민자치회 등 10개 기관·단체 450여명의 자원봉사 인력들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날 복구 작업은 다시면 5개마을(신석·죽산·가흥·회진·복암)과 토사 유출 지역인 다도면 판촌리, 금남동 경현동 일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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