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 북항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추석명절을 맞아 50여명의 소외계층에게 100만원 상당 생활용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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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경찰서. 북항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추석명절을 맞아 50여명의 소외계층에게 100만원 상당 생활용품 전달
  • 송상교 기자
  • 승인 2019.09.1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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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경찰서는 10일 오후 3시경 목포해양경찰서 직원일동은 북항동 소재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추석명절을 맞아 50여명의 소외계층에게 100만원 상당 생활용품을 전달했다.(사진_목포해양경찰서)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 총경)는 10일 오후 3시경 목포해양경찰서 직원일동은 북항동 소재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추석명절을 맞아 50여명의 소외계층에게 100만원 상당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채광철 서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이웃사랑을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 운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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