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철호 의원 국회 예결위원으로 선임돼 지역예산반영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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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호 의원 국회 예결위원으로 선임돼 지역예산반영 본격 돌입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9.07.1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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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등 조기 교통대책 최우선 수립하는 동시에 ‘한강철책 제거’ 및 ‘한강신도시 자족기능·정주환경 개선’ 사업 예산 중점 반영할 계획
홍철호 의원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이 제20대 국회 마지막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돼, 김포 지역 내년도 국비예산 반영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국회 예결특위는 오는 12일 총 6조 7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 종합정책질의를 시작으로, 사상 최초 50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이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심의까지 대장정의 기간에 돌입한다.

홍철호 의원이 국회 예결위 간사로 활동했던 2017년에 이어 올해에도 예결특위 위원에 선임됨에 따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김포-파주 고속도로 및 하성IC 건설’, ‘국도 48호선 누산-제촌 확장’ 등 핵심 교통사업들의 조기 이행과 ‘지하철 5호선 연장’, ‘한강철책 제거’ 등 대표 사업들의 차질 없는 추진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홍철호 의원은 “경기 서북권을 책임지는 20대 국회 마지막 예결위원으로 선임돼 어깨가 무겁다”면서 “지하철 5호선 연장과 한강하구 철책제거 및 개방 등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을 적극 편성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한강신도시의 자족기능을 제고하고 정주환경을 개선시킬 수 있는 대책을 빠른 시간 내에 마련해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시킬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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