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 속에서 즐기는 최고급 ‘클럽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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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 속에서 즐기는 최고급 ‘클럽 라이프스타일’
  • 김득훈 부장
  • 승인 2012.09.07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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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고유의 문화,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진정한 컨트리클럽

흔히 컨트리클럽이라 하면 ‘골프장’을 떠올린다. 그도 그럴 것이 한국에서는 골프장이라 하면 으레 컨트리클럽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 영국 등 골프의 역사가 오래된 곳에서는 ‘단순 골프클럽’과 ‘오리지널 컨트리클럽’ 간의 차이를 알고 정확히 사용하고 있다. 한적한, 그러나 도시에서 쉽게 오갈 수 있는 교외의 대자연에서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컨트리클럽이다.                                                                                                                                                          

컨트리클럽이란 원래 집과 거리가 매우 가깝고 교통 또한 편리해 언제든 접근이 쉬워야 하며 수영장, 레스토랑, 테니스장, 클럽 라운지 등 여유롭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이 갖추어져 가족들과 함께 클럽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서울에서 20분이면 도심을 벗어나 아름드리 자연, 그 깊은 숲 속에 자리한 놀라운 코스와 독특한 건축을 자랑하는 클럽하우스를 만날 수 있다. 골프 체험은 물론, 수영장과 테니스장, 아이들을 위한 전문 프로그램, 숲 속에서의 액티비티, 그리고 호텔급 레스토랑 등 사계절 내내 새로운 레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컨트리클럽, 바로 아난티 클럽, 서울(www.ananticlub.com)이다.

한국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클럽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아난티 클럽, 서울은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참 특별한 컨트리클럽이다. 이곳에서 골프만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면 대단한 착각이다. 남녀노소 누구라도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35미터 길이의 야외 풀장은 숲 속 한가운데서 녹음을 즐기며 수영하는 신비로움을 선사한다. 유명산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100년 령 수목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짙은 풀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야외 풀장은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자연 속에서 일광욕을 하며 책을 읽거나 수영장 물빛에 반사되는 하늘과 숲, 건물들을 감상하며 런치 타임도 즐길 수 있다. 

스타트 하우스에서 느티나무 코스로 가는 자은 오솔길을 따라가면 유명산의 부드러운 능선아래 3개의 코트가 마련된 라켓클럽을 만날 수 있다. 라켓클럽에서는 전문 코치로부터 레슨을 받거나 가족들과 함께 또는 지인들과 함께 여유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교육-문화 프로그램인 아난티 주니어 클럽은 방학 기간 동안 다양한 야외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흥미로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주니어 클럽에서는 주입식 학습이 아닌 대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며 원어민 강사와 함께 생활 속 영어 수업을 받을 수 있으며 골프와 테니스, 승마와 같은 야외 활동과 도예, 테이블매너, 쿠킹 클래스 등을 익힐 수 있다. 골프장이 휴장에 들어가는 겨울철이면 개썰매와 아이스스케이트 등의 윈터 액티비티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아난티 클럽, 서울은 회원들이 가족과 함께 언제든지 클럽에 들러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패밀리클럽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정규 골프 라운딩 이외에도 숲 속 트레킹, 수영, 테니스, 승마, 요가, 아쿠아로빅, 수상 스포츠, 9H 미니라운딩 그리고 스케이트, 노르딕 스키, 개썰매 등의 겨울 액티비티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숲 속 코스에서 즐기는 골프 라운딩

아난티 클럽, 서울의 골프 코스 또한 알찬 시설물들로 이루어진 클럽하우스에 걸맞게 그 어느 곳과도 다른 특색과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 미국의 오거스타내셔널 골프클럽과 같이 ‘숲속에 자리한 제대로 된 코스’를 갖추고 있다.
총 60만 평의 너른 대지에 자리한 27홀 코스에는 유명산 본래의 자연림을 최대한 살려서 눈이 닿는 곳이라면 어디에나 20미터가 훌쩍 넘는 잣나무와 느티나무 등이 울창하게 들어서 있다. 여기에 전국에서 공수해 온 만 그루가 넘는 러시아 백자작나무가 어우러져 마치 수목원을 방불케 한다.
특히 잣나무 숲 한가운데 조성되어 있는 코스들은 자연과 함께 호흡하고 외부의 어떤 소통도 완벽하게 차단해 정교한 샷을 날릴 수 있도록 했다. 아난티 클럽 골프 코스 내에는 14개의 거대한 폰드가 흐르고 있는데 이곳에 드리워지는 그림자는 마치 캐나다 어느 산 속의 호수 같은 부위기를 자아낸다.
아난티클럽, 서울에서의 체험은 클럽하우스인 A 하우스(A-House)에서 시작되고 끝을 맺는다. 클럽하우스를 지하 6미터 아래에 숨겨 지상에서 보면 어떤 공간이 숨어 있는지 전혀 상상할 수 없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리셉션 데스크로 내려가는 길은 마치 신비의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몽환적인 느낌마저 든다.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고려된 매력적인 장소

‘아난타(Ananti)’라는 브랜드 네임은 국내 최대 레저 전문기업 에머슨 퍼시픽이 최고급임을 인정한 시설에만 붙이는 이름이다.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최우선적으로 고려되어 조성, 운영되고 있는 아난티 클럽, 서울은 대한민국의 유일한 컨트리클럽으로 한 번 와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음을 뺏기고 마는 매력적인 장소다. 다이나믹하면서도 충실한 경험을 위한 액티비티는 자연과의 어우러짐, 고정관념의 틀을 벗어난 참신함. 바로 아난티 클럽, 서울만이 가진 진정한 매력이다.
아난티 클럽, 서울 관계자는 “미국의 ‘오거스타 내셔널’이 하루아침이 아닌 수십 년의 진보를 거듭했듯이 아난티 클럽, 서울 또한 그러한 진보를 향해 매해 꾸준히 전진해 나갈 것이다. 한국에서 하나밖에 없는 클럽 아난티 클럽, 서울에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편리한 접근성, 클럽 고유의 문화,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프라이버시에 대한 철저한 배려가 함께 하는 진정한 컨트리클럽에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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