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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미용·바이오·헬스·문화·예술·패션 초대형 국제교류” GMAEA2025 현장에선...

“GMAEA WORLD TOGETHER, 세계를 하나로” 창립 11주년 기념 50여개국 1200명 글로벌 리더 한자리에...신뢰.협력 글로벌 연대 이의한 총재 “사람-도시-산업 연결하는 국제교류 새 가능성 제시”

[시사매거진 김지연 기자] 세계의료미용교류협회(GMAEA: Global MICE & Economic Alliance)는 창립 11주년을 기념하는 ‘제19회 GMAEA 국제교류 대축제 및 GMAEA 2025 WORLD TOGETHER’ 국제행사를 지난 12월 29일 인천 인스파이어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세계 약 50여 개국에서 1200여 명의 글로벌 핵심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미용·바이오·헬스·문화·예술·패션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초대형 국제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산업과 문화 초월 글로벌 네

이의한 총재가 GMAEA2025 제19회 GMAEA 국제교류대축제 행사에서 환영사 하고 있다. (사진_GMAEA)
이의한 총재가 GMAEA2025 제19회 GMAEA 국제교류대축제 행사에서 환영사 하고 있다. (사진_GMAEA)

[시사매거진 김지연 기자] 세계의료미용교류협회(GMAEA: Global MICE & Economic Alliance)는 창립 11주년을 기념하는 ‘제19회 GMAEA 국제교류 대축제 및 GMAEA 2025 WORLD TOGETHER’ 국제행사를 지난 12월 29일 인천 인스파이어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세계 약 50여 개국에서 1200여 명의 글로벌 핵심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미용·바이오·헬스·문화·예술·패션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초대형 국제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산업과 문화 초월 글로벌 네트워크” 

GMAEA2025는 ‘WORLD TOGETHER; 세계를 하나로’ 주제 아래, 국가와 산업, 문화를 초월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2025 글로벌 최강 명인 대상 시상식 △국제의료미용학술포럼 △글로벌 우수기업 초청 협력 합작 교류회 △글로벌 우수 화가 교류작품전(국제미술작품전) △국제문화교류 패션 갈라쇼 △미스 하모니 월드대회2025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의료미용 산업과 문화예술, 글로벌 비즈니스가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국제교류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GMAEA2025 미스하모니월드대회에 참가한 20여 개 국 미녀들의 대회 참여 모습. (사진_GMAEA)
GMAEA2025 미스하모니월드대회에 참가한 20여 개 국 미녀들의 대회 참여 모습. (사진_GMAEA)

GMAEA2025에서는 △여명1004 ㈜그래미 남종현 회장이 명예대회장을 △㈜서광보석과 ㈜씨어스 홍원경 회장이 대회장 △㈜다나눔 김철근 회장이 자문위원장 △현풍할매외손자곰탕 유선명 회장이 심사위원장 △㈜플코 이원세 회장이 운영위원장 △587이너뷰티 이지미 대표가 집행위원장 △종로탑금거래소 이정남 회장이 조직위원장을 맡았고, 이 밖에 중견기업 회장들과 주한대사 및 외교관, 각계각층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이 날 행사 가운데 GMAEA 창립자 이의한 총재가 2024년 3월 4일 창립을 선포한 세계시민행복공동체WPUN(세계시민연합)의 이념과 정신을 적극 지지하고 성원하는 마음이 모아져 눈길을 끌었다. 

홍원경 회장은 △‘WPUN’ 글자가 새겨진 다이아몬드 1캐럿짜리 반지를 △도예명장 김찬배 교수가 싯가 억대에 달하는 세계 유일의 황칠갯벌도자기를 △가야골프투어의 여원동 회장은 파크골프채 최고급 풀세트 3세트를 이의한 총재에게 선물했다. 이밖에 서울아트페어 집행위원장 안호경 작가와 17명의 우수작가들은 17점의 작품을 이 총재에게 기증하며 WPUN 성공을 기원했다. 

이의한 총재 “이번 제19회 국제교류대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전세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뢰와 협력을 다지는 진정한 글로벌 연대의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GMAEA는 세계를 잇는 국제교류의 중심 플랫폼으로서 지속적인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의한 어떤 인물? 

이의한 총재의 리더십 핵심 키워드는 '상생'과 '연결'. 그는 "GMAEA는 회원과 파트너가 실질적인 교류와 비즈니스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진_GMAEA)
이의한 총재의 리더십 핵심 키워드는 '상생'과 '연결'. 그는 "GMAEA는 회원과 파트너가 실질적인 교류와 비즈니스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진_GMAEA)

이 총재는 관광·MICE 산업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GMAEA 글로벌 커뮤니티를 이끌면서 사람과 도시, 산업을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기반으로 국제 교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국내외 관광·경제 분야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가고 있다.

특히 관광과 MICE 산업을 단순한 행사 중심 산업이 아닌, 국가와 도시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략 산업으로 발전시키면서 문화·관광·경제가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플랫폼 구축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그의 리더십의 핵심 키워드는 ‘상생’과 ‘연결’. 이 총재는 국제 교류와 사업 협력에 있어 일방적인 확장보다는 신뢰를 기반으로 한 파트너십을 중시한다. 각국과 지역이 가진 고유한 자원과 강점을 존중하고 이를 글로벌 시장과 자연스럽게 연결함으로써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총재는 이번 행사에서도 조직의 방향성을 명확히 설정했다. 그는 “GMAEA는 단체 자체의 성장이 아닌, 회원과 파트너들이 실질적인 교류와 비즈니스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이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국제 포럼, 교류 행사,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체계화하며 관광·문화·산업이 융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GMAEA 활약은 국내 관광산업에도 긍정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제 행사를 통한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협력 확대, 지역 관광 자원의 국제화 등은 한국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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