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야의 종 타종하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시사매거진 장진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첫날인 1일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이인선·최은석 국민의힘 의원 등이 대구국채보상공원에서 열린 제야의 타종 행사에서 종을 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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