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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5 공무원 정책연구모임 발표대회’ 개최... 창의적 정책 아이디어로 시정 활력 도모

3월 운영 계획 수립 후 9월까지 연구, 11월 서면심사 거쳐 최종 5개 연구모임 발표 공무원들이 청중평가단으로 참여해 현장감 있는 심사 진행 ‘출렁다리와 함께하는 밤에도 빛나는 남한강길’ (브랜뉴팀) 선정 사업화 검토를 거쳐 여주시정 운영에 적극 활용 예정

[시사매거진 신홍주 기자] 여주시가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학습과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마련한 ‘2025 여주시 공무원 정책연구모임 발표대회’를 지난 12월 15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시정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정책 개발을 목표로 진행됐다.서면심사 거친 5개 팀, 청중평가단 앞에서 최종 경쟁여주시는 지난 3월 운영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9월까지 심도 있는 연구 과정을 거쳤다.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최종 5개 연구모임이 이번 발표심사에서 순위를 결정지었다. 특히 이번 발표

[시사매거진 신홍주 기자]  여주시가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학습과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마련한 ‘2025 여주시 공무원 정책연구모임 발표대회’를 지난 12월 15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시정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정책 개발을 목표로 진행됐다.

여주시는 지난 12월 15일 “2025 여주시 공무원 정책연구모임 발표대회”를 개최하는 모습이다. (사진_여주시)
여주시는 지난 12월 15일 “2025 여주시 공무원 정책연구모임 발표대회”를 개최하는 모습이다. (사진_여주시)

서면심사 거친 5개 팀, 청중평가단 앞에서 최종 경쟁

여주시는 지난 3월 운영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9월까지 심도 있는 연구 과정을 거쳤다.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최종 5개 연구모임이 이번 발표심사에서 순위를 결정지었다. 특히 이번 발표심사에서는 공직자들이 청중평가단으로 참여하여 심사 과정에 현장감과 공정성을 더했다.

치열한 경쟁 결과, 혁신적이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가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에는 ‘출렁다리와 함께하는 밤에도 빛나는 남한강길’ (브랜뉴팀)이, 우수상은 ‘남한강 테라스에 파고라를 더하다’(도래미팀)과 ‘스마트 환경 모니터링’(스마트 관광환경 GOAT!팀)이, 장려상에는 ‘여주쌀, 농업 유산이 되다’(토핑여주팀), ‘여주보 공도교를 지방도로 전환‘(트래볼루션팀)이 선정됐다. 

정책연구모임을 통해 선정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은 향후 사업 부서의 정책화 검토를 거쳐 여주시정 운영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정아 여주시 부시장은 “공무원들이 스스로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려는 노력이 여주시를 이끌어나가는 가장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여주시의 발전과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연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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