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국토부 지자체 건축행정평가' 최우수 선정
[시사매거진 성재림 기자] 부산시는 국토교통부(국토부)가 실시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건축행정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건축행정평가는 국토부가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이번 평가 역시 전국 24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건축행정의 절차의 합리성 ▲건축안전 관리 ▲건축행정 개선노력 등 5개 항목 28개 세부 지표에 대해 이뤄졌다.시는 건축물 정기점검 및 위반건축물 관리 노력 등 유지관리 적정성 분야에서 특별시·특별자치시·광역시 중 1위에 올랐다.시는 "건축행정
[시사매거진 성재림 기자] 부산시는 국토교통부(국토부)가 실시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건축행정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건축행정평가는 국토부가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평가 역시 전국 24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건축행정의 절차의 합리성 ▲건축안전 관리 ▲건축행정 개선노력 등 5개 항목 28개 세부 지표에 대해 이뤄졌다.
시는 건축물 정기점검 및 위반건축물 관리 노력 등 유지관리 적정성 분야에서 특별시·특별자치시·광역시 중 1위에 올랐다.
시는 "건축행정 건실화를 위해 건축심의 및 인허가 절차를 합리적으로 운영하고, 법정 처리 기한 준수와 심의 결과 공개 등 투명하고 공정한 건축행정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배성택 시 주택건축국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신속하고 공정한 건축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우리 시가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온 노력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건축행정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