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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운전공제회–광주광역시 문흥1동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 지역 상생 위한 MOU 체결

대한운전공제회(이사장 한민수)와 광주광역시 문흥1동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회장 김동수)는 11월 26일 문흥1동 상인회 회의실에서 지역 상권 회복과 안전한 생활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리운전공제조합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공제회와 지역 골목형 상권이 상생과 연대를 목표로 손을 맞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광주광역시 문흥1동 골목형 상점가는 지역 근린경제를 지탱해온 생활 밀착형 상권으로, 상인회는 지역 기반을 지키고 상권 활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협력 모델을 모색해왔다. 이번 MOU는 골목상권

[사진 = 대한운전공제회 제공]
[사진 = 대한운전공제회 제공]

대한운전공제회(이사장 한민수)와 광주광역시 문흥1동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회장 김동수)는 11월 26일 문흥1동 상인회 회의실에서 지역 상권 회복과 안전한 생활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리운전공제조합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공제회와 지역 골목형 상권이 상생과 연대를 목표로 손을 맞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광주광역시 문흥1동 골목형 상점가는 지역 근린경제를 지탱해온 생활 밀착형 상권으로, 상인회는 지역 기반을 지키고 상권 활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협력 모델을 모색해왔다. 이번 MOU는 골목상권 회복과 안전 복지 확장을 결합한 실질적 상생 전략으로 평가된다. 

[사진 = (왼쪽부터) 한민수 이사장, 김동수 상인회장, 대한운전공제회 제공]
[사진 = (왼쪽부터) 한민수 이사장, 김동수 상인회장, 대한운전공제회 제공]

김동수 상인회장은 협약식에서 “골목형 상권은 도시의 가장 취약한 축이지만, 지역 공동체와 생활을 지탱해온 중요한 기반”이라며 “대리운전 기사들 또한 시민의 밤길 안전을 책임지는 또 하나의 약자로서, 서로의 처지에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약이 두 약자가 함께 살아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수 대한운전공제회 이사장은 “대리운전공제조합은 종사자들의 안전과 복지를 제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반”이라며 “지역 골목상권과의 연대는 공제회가 지향하는 ‘공정한 동행’의 가치를 더욱 넓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경제와 시민 안전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며 “상인회와 함께 실효성 있는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해 상생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 = 대한운전공제회 제공]
[사진 = 대한운전공제회 제공]

대한운전공제회와 광주시상인회는 ▲지역 안전 강화 활동 ▲골목상권 중심 공동 캠페인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광역시 문흥1동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 김동수 회장과 대한운전공제회 한민수 이사장, 하광호 상근이사, 지역 지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상생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생활경제와 대리운전 산업이라는 두 약자 생태계가 연대에 기반해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한 사례로, 지역 안전과 경제 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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