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미디어연합-대한중앙의료봉사회, 사회공헌 활동 강화 MOU
지역사회 건강증진 협력 기반 마련
[시사매거진 권보경 기자] 언론과 의료봉사 단체가 협력을 공식화하며 지역사회 공익 활동 확대에 나선다.글로벌미디어연합과 대한중앙의료봉사회는 21일 오후 4시 30분 부산디자인진흥원 이벤트홀에서 사회공헌 활동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연진 글로벌미디어연합 대표와 이은우 대한중앙의료봉사회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국내외 의료봉사 및 사회공헌 캠페인 공동 추진 ▲의료·취약계층 대상 특화 보도 및 콘텐츠 제작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공익활동 지원 ▲봉사활동 취재·
[시사매거진 권보경 기자] 언론과 의료봉사 단체가 협력을 공식화하며 지역사회 공익 활동 확대에 나선다.
글로벌미디어연합과 대한중앙의료봉사회는 21일 오후 4시 30분 부산디자인진흥원 이벤트홀에서 사회공헌 활동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연진 글로벌미디어연합 대표와 이은우 대한중앙의료봉사회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국내외 의료봉사 및 사회공헌 캠페인 공동 추진 ▲의료·취약계층 대상 특화 보도 및 콘텐츠 제작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공익활동 지원 ▲봉사활동 취재·보도·영상 제작 협력 ▲문화 확산 사업 등을 함께 수행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향후 공동 사업의 기획·실행·홍보 과정에서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정기 협의회를 통해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발전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제작되는 콘텐츠의 저작권은 상호 협의에 따라 공동 소유로 명시했다.
박연진 대표는 “언론의 공적 기능과 의료봉사의 가치가 결합하면 더 큰 사회적 영향력을 만들 수 있다”며 “국민 삶의 질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은우 회장은 “의료봉사 경험과 네트워크에 전문 보도 역량이 더해지면 사회공헌 활동의 파급력이 커질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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