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하남시, 한국방송대중예술인단체연합회와 손잡고 ‘K-스타월드’ 성공 추진 의지 다져

- 유니온타워에서 업무협약 체결,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 성공 추진에 방송·대중예술계 응원 및 지지 - 규제 해소 및 행정 절차 단축 지원 성과, 공연·영상·체험·관광 결합 운영 모델 개발 중점 추진

[시사매거진 신홍주 기자]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17일 하남시 유니온타워에서 한국방송대중예술인단체연합회(이하 연합회)와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의 성공적 추진과 대한민국 문화영상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유승봉 연합회 이사장을 비롯해 정혜선 고문 등 방송·대중예술 분야 5개 단체를 대표하는 임원들이 참석했다. 연합회 측은 K-스타월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산업으로 지속 추진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하며 적극적인 응원과 지지를 약속했다.하남시는 K-Pop 전용 공연장(

[시사매거진 신홍주 기자]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17일 하남시 유니온타워에서 한국방송대중예술인단체연합회(이하 연합회)와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의 성공적 추진과 대한민국 문화영상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남시–(사)한국방송대중예술인단체연합회,‘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의 성공을 위해 맞손 잡았다’ (사진_하남시)
하남시–(사)한국방송대중예술인단체연합회,‘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의 성공을 위해 맞손 잡았다’ (사진_하남시)

이번 협약식에는 유승봉 연합회 이사장을 비롯해 정혜선 고문 등 방송·대중예술 분야 5개 단체를 대표하는 임원들이 참석했다. 연합회 측은 K-스타월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산업으로 지속 추진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하며 적극적인 응원과 지지를 약속했다.

하남시는 K-Pop 전용 공연장(2~3만 명 규모), 세계적 영상 스튜디오, 아카데미 등이 들어설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를 수도권 문화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전략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이번 협약은 문화관광부 산하기관 연구용역('25. 4.)에서 하남시가 K-컬처 집적단지 최적지로 평가받은 데 따른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방송연예 대표 단체들은 K-스타월드의 성공이 대한민국 문화발전 산업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는 데 공감하며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하남시는 향후 K-스타월드 조성 시 공연·영상·체험·관광이 결합된 운영 모델을 중점 개발하여, 실질적으로 제작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선순환 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유승봉 연합회 이사장은 “현장을 직접 확인해보니, 하남시의 K-스타월드가 매우 우수하며 실행력 높은 사업임을 확인했다”며, “조성 후 대중예술인의 전문성이 더해지면 세계적 수준의 창작·공연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방송·대중예술계를 대표하는 연합회와 협약식을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며, K-스타월드를 국가적 프로젝트로 키워내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K-컬처 복합 콤플렉스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대한민국이 문화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고, 방송연예 전문가들과 협업하며 최고의 글로벌 콘텐츠 제작 환경을 만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신홍주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