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상생 영수증 콘서트 in 부산’ 출연진 확정… YB·김연우 등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화명생태공원서 25일 와이비(YB)·김연우·박정현·서문탁·데이브레이크 26일 소향·린·케이윌·케이시·이무진
[시사매거진 성재림 기자] ‘2025 대한민국 상생 영수증 콘서트 인(in) 부산’이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린다.14일 부산시는 콘서트의 출연진이 확정됐으며 티켓 예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부산지역 소상공인 결제 영수증(10만 원 이상)을 공연 티켓으로 인정하는 전국 유일 상생형 문화 축제다.티켓은 1매당 1만 원으로 놀(NOL)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고, 공연 당일 현장에서 동일 금액의 물품 구매 쿠폰으로 교환된다.좌석은 비지정석이며 부산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발급된 영수증 인증(사
[시사매거진 성재림 기자] ‘2025 대한민국 상생 영수증 콘서트 인(in) 부산’이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린다.
14일 부산시는 콘서트의 출연진이 확정됐으며 티켓 예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부산지역 소상공인 결제 영수증(10만 원 이상)을 공연 티켓으로 인정하는 전국 유일 상생형 문화 축제다.
티켓은 1매당 1만 원으로 놀(NOL)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고, 공연 당일 현장에서 동일 금액의 물품 구매 쿠폰으로 교환된다.
좌석은 비지정석이며 부산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발급된 영수증 인증(사전 온라인 또는 현장)을 통해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콘서트는 25일과 26일 모두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된다.
25일에는 ▲와이비(YB) ▲김연우 ▲박정현 ▲서문탁 ▲데이브레이크가 무대에 오른다.
이어 26일에는 ▲소향 ▲린 ▲케이윌 ▲케이시 ▲이무진이 출연한다.
현장에서는 부산 소상공인이 직접 참여하는 푸드트럭과 벼룩시장(플리마켓)을 운영해 먹거리와 로컬브랜드 제품을 즐기며 공연과 함께 지역 상권 소비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객은 입장권(티켓) 구매비 1만 원을 동일한 금액의 물품 구매 쿠폰으로 교환해 현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서비스(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부산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시민들에게 '소비가 곧 문화 참여'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영수증 콘서트는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상생의 장"이라며 "많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곧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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