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레전드들의 귀환!
‘행복충전 디너 콘서트’ 11월 7일 양주시에서 개최
[시사매거진 신홍주 기자] 깊어가는 가을밤, 추억과 감동이 어우러진 ‘행복충전 디너 콘서트’가 오는 11월 7일(금) 오후 6시,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센터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1970~80년대의 명곡을 중심으로,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성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레전드 뮤지션들이 총출동한다. ▲ ‘바람 바람 바람’으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던 김범룡 ▲ 영원한 디바이자 한국의 마돈나로 불리는 민해경 ▲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천둥호랑이
[시사매거진 신홍주 기자] 깊어가는 가을밤, 추억과 감동이 어우러진 ‘행복충전 디너 콘서트’가 오는 11월 7일(금) 오후 6시,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센터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1970~80년대의 명곡을 중심으로,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성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레전드 뮤지션들이 총출동한다. ▲ ‘바람 바람 바람’으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던 김범룡 ▲ 영원한 디바이자 한국의 마돈나로 불리는 민해경 ▲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천둥호랑이’ 권인하가 출연해 무대를 가득 채운다. 이 세 명의 전설이 함께 꾸미는 무대는 이미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예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콘서트의 진행은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사랑받는 개그맨 나경훈이 맡아,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풍성한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디너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관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추억과 낭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가을의 정취 속에서 음악과 웃음으로 ‘행복’을 충전하는 특별한 하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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