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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 첫 한국계 우주비행사와 실시간 인터뷰 성사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임무 수행 중인 조니 킴(Jonny Kim)과 소통

[시사매거진 이규혁 기자] 우주항공청(청장 윤영빈, 이하 우주청)은 오는 25일 저녁 국제우주정거장(International Space Station, 이하 ISS)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최초의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킴(Jonny Kim)과 국내 처음으로 실시간 인터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운영빈 청장과 우주청 직원 3명이 인터뷰 패널로 참여해 ▲ISS 임무 ▲우주에서의 생활과 음식 ▲우주를 꿈꾸는 미래 세대에게 전하는 조언 등 다양한 질문들로 약 20분간 이어졌다. 또한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사전에 접수

우주항공청 로고.(우주청 제공)
우주항공청 로고.(우주청 제공)

[시사매거진 이규혁 기자] 우주항공청(청장 윤영빈, 이하 우주청)은 오는 25일 저녁 국제우주정거장(International Space Station, 이하 ISS)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최초의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킴(Jonny Kim)과 국내 처음으로 실시간 인터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운영빈 청장과 우주청 직원 3명이 인터뷰 패널로 참여해 ▲ISS 임무 ▲우주에서의 생활과 음식 ▲우주를 꿈꾸는 미래 세대에게 전하는 조언 등 다양한 질문들로 약 20분간 이어졌다. 

또한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사전에 접수된 400여 건의 질문도 함께 구성해 국민과 함께하는 쌍방향 소통의 장으로 꾸려졌다.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은 “우주청과 미 NASA간 협력을 기반으로, ISS와 실시간 연결로 개최한 첫 번째 행사이자, 조니 킴이 공식 인터뷰에 응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최초의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킴과의 이번 인터뷰를 통해 우리 국민과 미래세대가 우주와 보다 친밀하게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윤 청장은 “이번 소통으로 국민이 우주를 향한 꿈을 더 넓게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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