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품은 선율, 박재만 예술감독과 청년 앙상블의 울림
오는 8월 10일, 반석아트홀에서 개최
[시사매거진 박희남 기자] 25년 8월 10일(일) 오후 5시, 반석아트홀에서 “세계사와 클래식이 만나는 무대”라는 주제로 특별한 클래식 콘서트가 열렸다.이번 공연은 바이올린, 피아노, 전자피아노,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이 어우러진 앙상블 편성과 영상·해설이 함께하는 독창적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무대에는 베토벤, 쇼팽, 드보르자크, 하이든의 명곡이 담겨, 작곡가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배경과 작품에 담긴 시대정신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단순한 연주를 넘어, 음악과 세계사를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었던 이번 공연은 화성 지
[시사매거진 박희남 기자] 25년 8월 10일(일) 오후 5시, 반석아트홀에서 “세계사와 클래식이 만나는 무대”라는 주제로 특별한 클래식 콘서트가 열렸다.
이번 공연은 바이올린, 피아노, 전자피아노,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이 어우러진 앙상블 편성과 영상·해설이 함께하는 독창적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무대에는 베토벤, 쇼팽, 드보르자크, 하이든의 명곡이 담겨, 작곡가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배경과 작품에 담긴 시대정신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단순한 연주를 넘어, 음악과 세계사를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었던 이번 공연은 화성 지역의 젊은 예술가들로 구성된 음악 앙상블 단체가 주축이 되어 기획됐으며 그들의 에너지와 창의성은 무대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박재만 예술감독은 기획 의도에 대해 “세계사의 굵직한 사건과 흐름 속에서 탄생한 클래식 음악은 그 자체로 하나의 역사서”라며, “청년 연주자들의 앙상블을 통해 시대를 초월한 예술의 울림을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공연이 관객들에게 단순한 감상의 차원을 넘어, 음악과 인류 역사를 함께 여행하는 특별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주관 알앤디뮤직앙상블
*후원 화성특례시 화성시문화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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