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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담태권도장 광명시 철산동 개관

33년 전통을 잇는 태권도 정신 전문 지도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주목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광명시 철산에 새롭게 문을 연 ‘효담태권도장’(광명시 시청로 70 철산 헤리티지 메인상가 2층)이 개관과 동시에 70명 이상의 수련생을 모집하며 지역 내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김대연 관장은 광명2동에서 33년간 ‘경희대 모범태권도장’을 운영한 부친의 지도로 성장한 태권도인으로, 20대 초반부터 13년 이상 태권도 교육에 몸담아온 경험 많은 지도자이며 유치부부터 중고등학생까지 나이별 맞춤 수업을 운영하며, 시범단·선수반 지도 경험도 풍부하다.특히 효담태권도는 교육적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의 결합으로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광명시 철산에 새롭게 문을 연 ‘효담태권도장’(광명시 시청로 70 철산 헤리티지 메인상가 2층)이 개관과 동시에 70명 이상의 수련생을 모집하며 지역 내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수련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효담태권도 김대연 관장 (사진_효담태권도 제공)
수련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효담태권도 김대연 관장 (사진_효담태권도 제공)

김대연 관장은 광명2동에서 33년간 ‘경희대 모범태권도장’을 운영한 부친의 지도로 성장한 태권도인으로, 20대 초반부터 13년 이상 태권도 교육에 몸담아온 경험 많은 지도자이며 유치부부터 중고등학생까지 나이별 맞춤 수업을 운영하며, 시범단·선수반 지도 경험도 풍부하다.

김대연 관장이 발차기 수련을 지도하고 있다. (사진_효담태권도 제공)
김대연 관장이 발차기 수련을 지도하고 있다. (사진_효담태권도 제공)

특히 효담태권도는 교육적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의 결합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김 관장의 아내 김유진 선생님은 어린이집 8년 차 정교사 출신으로, 도장에서 아이들의 정서 보살핌 및 상담 역할을 맡고 있으며, 남자 사범 1명, 여자 사범 1명 총 4인의 전문 지도 진이 함께 한다.

좌측부터 김대연 관장, 김유진 선생님 (사진_효담태권도제공)
좌측부터 김대연 관장, 김유진 선생님 (사진_효담태권도제공)

또한, 도장 내부는 약 50평 규모의 크고 쾌적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스템에어컨 3대로 사계절 쾌적한 수련이 가능하다. 여기에 대형 공기청정기 2대 공기정화기를 설치해 미세먼지와 공기 질 관리에도 신경 쓰는 등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수련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효담태권도장 시설 모습 (사진_ 효담태권도제공)
효담태권도장 시설 모습 (사진_ 효담태권도제공)

김대연 관장은 “아이들이 단순히 운동만 하는 공간이 아닌, 태권도를 통해 예의와 인성을 배우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광명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태권도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효담태권도는 수련생을 추가 모집 중이며, 오는 8월 9일 2차 입회설명회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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