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전국노인태권도 페스티벌 개최
내 나이가 어때서 나이는 숫자일 뿐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가 주최하고 대한태권도협회, 충청북도태권도협회(회장 송석중)가 주관하며 기업은행이 후원하는 2025년 전국실버태권도 페스티벌이 28일(토) 충북스포츠센터 다목적 체육관에서 1일간 개최했다.이날 11시 30분에 시작된 개회식에는 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회장, 대한태권도협회 윤웅석 고문,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윤판석 고문, 충북도의회 원내대표 이동우 위원, 청주시의회 김병국 의원, 실버태권도위원회 허송 위원장, 충청북도태권도협회 송석중 회장, 충청북도태권도협회 황재충, 윤병인 부회장,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가 주최하고 대한태권도협회, 충청북도태권도협회(회장 송석중)가 주관하며 기업은행이 후원하는 2025년 전국실버태권도 페스티벌이 28일(토) 충북스포츠센터 다목적 체육관에서 1일간 개최했다.
이날 11시 30분에 시작된 개회식에는 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회장, 대한태권도협회 윤웅석 고문,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윤판석 고문, 충북도의회 원내대표 이동우 위원, 청주시의회 김병국 의원, 실버태권도위원회 허송 위원장, 충청북도태권도협회 송석중 회장, 충청북도태권도협회 황재충, 윤병인 부회장, 전병철 전무이사, 조윤미 이사, 前 충청북도태권도협회 성정환 회장, 청주시태권도협회 김태훈 회장, 영동군태권도협회 박성헌 회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회장은 대회사에서 “연령의 벽을 넘어 건강한 삶을 실천하며 태권도 정신을 몸소 실천하시는 여러분의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된다”라며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오늘날 실버 세대의 건강한 신체활동과 삶의 질 향상은 중요한 사회적 과제이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태권도를 통한 활기찬 여가활동과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대회는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충청북도태권도협회 송석중 회장은 축사에서 “인생의 황금기를 맞아 여전히 도복을 입고 수련에 임하시는 여러분의 열정은 우리 젊은 세대에게도 귀감이 되며 진정한 평생 체육의 모범이며 우리 사회가 건강한 초고령 사회를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지 그 방향을 제시해주었다”라며 “오늘 하루 서로의 땀과 열정을 격려하며 아름다운 우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건강과 행복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가선수를 대표해 박인범, 권영애 선수의 선수대표 선사가 있었으며 대한태권도협회 표창장 수여에는 인천 할머니태권도시범단 윤여호 단장이 수상하였으며 감사장에는 가덕주민센터 권영애, 충청북도 노인복지회관 정남규, 오창읍 주민자치센터 정정숙 선수가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품새 개인전, 가족 품새, 종합시범 개인전 유급자 60세 미만, 60대부, 70대부, 80대부 태극 1장, 2장
개인전 유단자 60대부, 70대부, 80대부 태극 6장, 7장 가족부 가족으로 팀 구성 만 60세 이상 태권도 수련자 1인 필수 포함 3~4인 구성 태극 2장, 3장 종합시범 만 60세 이상 10명 이상~30명 이내 경연시간 5분 내외로 진행되며 대한태권도협회는 실버태권도 보급으로 고령화되고 있는 사회의 노년층에 건전한 여가 활용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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