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조용우의 포토에세이] 화마 지나간 지리산 중산리, 다시 피는 봄

산불 피해 흔적 속에서도 천왕봉 아래 꽃은 피고, 봄은 어김없이 돌아왔다

벚꽃 만개한 중산리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천왕봉.(사진_조용우)
벚꽃 만개한 중산리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천왕봉.(사진_조용우)
벚꽃 만개한 중산리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천왕봉.(사진_조용우)
벚꽃 만개한 중산리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천왕봉.(사진_조용우)
벚꽃 만개한 중산리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천왕봉.(사진_조용우)
벚꽃 만개한 중산리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천왕봉.(사진_조용우)
벚꽃 만개한 중산리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천왕봉.(사진_조용우)
벚꽃 만개한 중산리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천왕봉.(사진_조용우)
벚꽃 만개한 중산리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천왕봉.(사진_조용우)
벚꽃 만개한 중산리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천왕봉.(사진_조용우)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