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라남도대표선발2차전 및 도대표선발대회 겸 2025 전남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
지도자로서 역활에 충실하여 최선을 다해주실 것 부상을 입지않도록 각별히 안전에도 신경써주시기 바란다 도대표선발대회 에서는 도내 초,중등부 남(88명/여105명)이 참가하였으며 종별태권도 선수권대회에는 초,중,고 남녀 총185명이 참가
[시사매거진 조두상 기자] 봄이되면 산수유꽃과 홍매화가 피고 벚꽃이 어우러지는 명품관광도시, 자연으로 가는길 구례(군수 김순호)에서 전라남도태권도협회(회장 박경환)는 지난 3월 29일(토) -30일(일) 이틀간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라남도대표선발2차전 및 도대표선발대회 겸 2025 전남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하였다.김순호 구례군수는 환영사에서 “2025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라남도대표선발2차전 및 도대표선발대회 겸 2025 전남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하게되어 매우기쁘게 생각하며 우리 구례를 찾아주신 선수와 지도자 여러
[시사매거진 조두상 기자] 봄이되면 산수유꽃과 홍매화가 피고 벚꽃이 어우러지는 명품관광도시, 자연으로 가는길 구례(군수 김순호)에서 전라남도태권도협회(회장 박경환)는 지난 3월 29일(토) -30일(일) 이틀간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라남도대표선발2차전 및 도대표선발대회 겸 2025 전남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하였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환영사에서 “2025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라남도대표선발2차전 및 도대표선발대회 겸 2025 전남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하게되어 매우기쁘게 생각하며 우리 구례를 찾아주신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대회를 위해주신 박경환 전라남도 태권도 협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린다. 산수유꽃과 홍매화, 벚꽃이 어우러져 도시전체가 한폭의 그림처럼 빛나는 구례에서 선수 여러분의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것 발휘 하시고 봄꽃 향연을 만끽 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경환 전라남도태권도협회장은 대회사에서 “전라남도소년체육대회 및 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를 축하드리며 본 대회유치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김순호 구례군수님과 장길선 구례군 의회의장님 그리고 관계자분들꼐 감사드린다“라며 “아울러 출전한 선수여러분과 지도자, 학부모님 모두 환영한다. 본 대회는 제54회전국소년체육대회 2차전 전라남도대표 선발전이다. 태권도 선수로서 지역대표선발 경기 참가는 개인의 명예를 드높이는 기회가 될것이니 후회가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선수여러분께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경환 전라남도태권도협회장은 “지도자님께 부탁드린다. 오늘 경기가 전남태권도를 발전시키고 선수개인이 빛날 수 있는 첫 번쨰 관문인 것을 누구보다 잘 알거다. 앞날을 멀리보시고 모든 선수들이 꿈을 품고 훌륭하게 성장하여 이보다 큰 대회에서 전남태권도를 알리고 본인의 명예를 널리 펼칠수 있도록 지도자로서 역활에 충실하여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 드리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여러분들은 최선을 다하되 부상을 입지않도록 각별히 안전에도 신경써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2차 선발전 및 도대표선발대회 에서는 도내 초,중등부 남(88명/여105명)이 참가하였으며 종별태권도 선수권대회에는 초,중,고 남녀 총185명이 참가하여 이틀간 열전을 펼쳤다.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라남도대표선발2차전 및 도대표선발대회 겸 2025 전남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경기결과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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