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빙상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봉납식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화성특례시가 시청 로비에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선수단의 메달 봉납식을 25일 개최했다. 이날 봉납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레시장, 박종선 체육회장, 박승배 화성시빙상협회 회장, 장민기 화성시문화체육특보, 선수단, 시민 등이 참석했다.화성시 빙상부 소속 선수단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의 선전에 기여했다.정 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 빙상부의 뛰어난 선수들이 보여준 땀과 노력의 결실이자 시민들의 자부심을 고취시킨 계기가 되었다”며 “시는 앞으로도 동계 스포츠를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화성특례시가 시청 로비에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선수단의 메달 봉납식을 25일 개최했다. 이날 봉납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레시장, 박종선 체육회장, 박승배 화성시빙상협회 회장, 장민기 화성시문화체육특보, 선수단, 시민 등이 참석했다.
화성시 빙상부 소속 선수단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의 선전에 기여했다.
정 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 빙상부의 뛰어난 선수들이 보여준 땀과 노력의 결실이자 시민들의 자부심을 고취시킨 계기가 되었다”며 “시는 앞으로도 동계 스포츠를 비롯한 체육 인프라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화성특례시 빙상부는 지난 2011년 10월 창단해 지도자 2명과 선수 11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돼 운영 중이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