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태권도협회 김경덕 회장 기자간담회
26일 오전 태권도 전문기자 간담회 열어 8년 간 믿고 응원해준 만은 회원께 감사
[시사매거진 이재욱 기자] 경기도태권도협(회장 김경덕)가 지난 26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경기도태권도협회 태극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김경덕 회장이 주관한 간담회 주요 내용에는 차기 회장 선거에 대한 자제를 당부하였으며 회장 임기 동안 회고와 태권도 세계화를 위해 실시하는 해외 사업에 관해 설명을 했다.김경덕 회장은 “경기도태권도협회는 국내 태권도 중심협회로 그 역할이 중요하며 8년간 회장으로 재임하며 전통무도태권도 복원사업에 최선을 다하면서 지난 코로나 19 대책위원장으로 국기원 찾아가는 심사제도 만들어 위기를
[시사매거진 이재욱 기자] 경기도태권도협(회장 김경덕)가 지난 26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경기도태권도협회 태극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경덕 회장이 주관한 간담회 주요 내용에는 차기 회장 선거에 대한 자제를 당부하였으며 회장 임기 동안 회고와 태권도 세계화를 위해 실시하는 해외 사업에 관해 설명을 했다.
김경덕 회장은 “경기도태권도협회는 국내 태권도 중심협회로 그 역할이 중요하며 8년간 회장으로 재임하며 전통무도태권도 복원사업에 최선을 다하면서 지난 코로나 19 대책위원장으로 국기원 찾아가는 심사제도 만들어 위기를 극복했다. 또한 동승자 법 철폐 및 현재 늘 봄 교실 시행에 따른 도장 피해를 최소로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소신을 피력했다.
건강 관련 사실은 다른 소문이 무성하다며 현재 신장이 안 좋아 투석하는 것을 제외하곤 건강상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경기도태권도협회와 태권도 발전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회장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길을 걸어왔으며 경기도 시군지회의 전폭적인 신뢰와 지지가 큰 힘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김경덕 회장은 “어린이 통합차량 동승자 법 문제 해결에 발 벗고 나선 것과 코로나 19 대책위원장으로 활약한 게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또 김경덕 회장은 “국회는 물론 경찰 관계자까지 만나 해결에 최선을 다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으나 현재까지 단속하지는 않고 있다”면서 “또 코로나 19시대에 찾아가는 심사 시행을 제안해 실행하며 어려움을 극복한 게 지금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협회는 전국체전 3연패와 회원 수 2,500명의 시대를 열었다. 심사 인원 12만 명이라는 대기록도 달성했으며 특히 경기도협회의 숙원이었던 세계 태권도 역사상 유일무이한 자체 빌딩을 매입하여 경기도태권도협회 행정타운으로 태권도인들에게 큰 자부심을 느끼게 했다.
또한 해외 지원사업으로 경기도태권도협회 태국 파타야 국제오픈태권도대회와 파타야 12개 학교 태권도 수업 개설, 남미 우루과이, 파라과이 멕시코 국제태권도 오픈대회를 지원하고 아프리카 튀니지 국제오픈(G4) 대회를 지원하는 등 네팔, 대만, 스페인, 중국 등 국가들을 지원하고 특히 파키스탄 아시안게임 유치를 위한 체육관 건립을 위한 파키스탄과 문화체육관광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덕 회장은 현재 외부에서 해외 교류사업 엄청난 예산을 투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 파타야 1천 5백만원, 멕시코 2천5백, 중국 백산 학교 3천 등 임원 해외 체류비 포함 1억 정도의 예산 투입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시군협회 지원 25억, 복지 12억, 장학금 2억5천과 함께 경기력 향상지원금 등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태권도협회는 회원 수 2,500명 시대의 문을 연 것 또한 김경덕 회장을 비롯한 경기도협회 관계자들과 회원이 함께 만들어 내었다는 것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여기에 행정타운 매입으로 경기도협회 회원은 물론 태권도인들에게 자긍심을 불어 넣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다.
이런 결과물에 대해 김경덕 회장은 “경기도협회 임직원 회원 개개인의 노력과 열정이 하나로 모여 만들어 낸 결과물로 하나 된 마음이 모인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권도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