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경기도지사기 태권도대회 개최
힐링과 행복 하나 되는 가평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 마음껏 발휘 엘리트 체육, 생활체육 1,237명 참가
[시사매거진 이재욱 기자] 경기도태권도협회(김경덕 회장)가 주최하고 경기도태권도협회, 가평군태권도협회(채광병 회장)가 주관하며 경기도, 경기도체육회, 가평군, 가평군체육회 사단법인 태권도공제회가 후원하는 제24회 경기도지사기 태권도대회가 5일(목)~8일(일)까지 가평 한석봉체육관에서 개최됐다.이날 대회는 엘리트 겨루기 555명, 엘리트 품새 241명, 생활체육 430명, 번외경기로 태국 파아야 시장기 우승자 11명이 총 1,237명이 참가했다. 이날 개회식은 5일 오전 11시에 시작되었다.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남자 –58kg
[시사매거진 이재욱 기자] 경기도태권도협회(김경덕 회장)가 주최하고 경기도태권도협회, 가평군태권도협회(채광병 회장)가 주관하며 경기도, 경기도체육회, 가평군, 가평군체육회 사단법인 태권도공제회가 후원하는 제24회 경기도지사기 태권도대회가 5일(목)~8일(일)까지 가평 한석봉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엘리트 겨루기 555명, 엘리트 품새 241명, 생활체육 430명, 번외경기로 태국 파아야 시장기 우승자 11명이 총 1,237명이 참가했다.
이날 개회식은 5일 오전 11시에 시작되었다.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남자 –58kg급 금메달리스트 박태준 선수에게 격려금 2백만 원을 전하며 경기도태권도협회 조승익 부회장의 개회 선언과 함께 개회식이 시작되었다.
개회식에는 경기도태권도협회 김경덕 회장, 서태원 가평군수, 이상윤 가평군체육회 수석부회장, 김의종 대한체육회 경기력 향상위원회 위원, 구본운 경기도핸드볼협회 회장, 최권열 한국 초등학교연맹 회장, 박수홍 강원도태권도협회 회장, 경기도태권도협회 장길태 부회장, 조승익 부회장, 이영선 부회장, 임종남 부회장, 박희수 부회장, 채광병 가평군태권도협회 회장을 비롯한 시군지회 회장, 김평 사무국장, 황인식 (사)태권도공제회 상임이사, 서명기(재)GTA 이사 등 자리에 참석했다.
김경덕 회장은 대회사에서 “제33회 파리올림픽에서도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로 종주국의 참모습을 여실히 보여주는 경기였다”라며 “특히 남자 –58kg급 박태준 선수는 현재 경희대학교 재학생이면서 이번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경기도태권도협회는 제2의 황경선, 박태준 선수가 우리 경기도에서 속출되리라 믿는다고 했다. 승부에 연연하지 말고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을 발휘하여 모두가 승자가 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시길 기대하고 더욱 실력 연마에 정진하여 노력해 주시길 바한다. 그 노력과 열정은 여러분의 미래에 영광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높은 구름이 하늘을 수놓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계절에 가평에서 제24회 경기도지사기 태권도대회가 개최됨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태권도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스포츠이자 일상에서 가장 친숙한 운동 중 하나로 강하고 담대한 마음과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실력을 겨루는 스포츠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승패보다는 상대를 존중하는 친목과 화합의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회식 축하 공연으로 대한태권도협회 다이나믹 태권도우승, 2024 문경세계태권도 한마당 우승팀 경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절도 있고 화려한 시범 공연으로 참석한 모든 관중의 눈을 즐겁게 했으며 선수 학부모 관계자들이 많은 환호와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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