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문경 세계 태권 한마당조직위원회 해단식
“2024 문경 세계태권도 한마당 조직위 공식 해단 한마당 격 높였다.”
[시사매거진 박기만 기자] 2024년 문경 세계태권도 한마당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성우)가 8월 28일 해단을 공식 선언했다.이로써 1992년 서울 88체육관에서 벌인 1회 한마당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29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태권도 비전을 위한 화합의 역할을 강조한 이동섭 국기원장과 신현국 문경시장,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이규석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이성우 조직위원장의 선언은 해외 참가 선수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세계태권도의 구심점 역할과 발전 방향을 제시한 “2024 문경 세계태권도 한마당 대회”가 남긴 최대 성과
[시사매거진 박기만 기자] 2024년 문경 세계태권도 한마당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성우)가 8월 28일 해단을 공식 선언했다.
이로써 1992년 서울 88체육관에서 벌인 1회 한마당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29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태권도 비전을 위한 화합의 역할을 강조한 이동섭 국기원장과 신현국 문경시장,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이규석 아시아태권도연맹 회장, 이성우 조직위원장의 선언은 해외 참가 선수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세계태권도의 구심점 역할과 발전 방향을 제시한 “2024 문경 세계태권도 한마당 대회”가 남긴 최대 성과이다.
‘2024 문경 세계태권도 한마당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4년 6월 출범하여 30여 차례의 회의와 70여 건 이상의 언론 홍보, 60여 차례의 국내 관련 행사 방문 등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이성우 조직위원장은 “준비 과정이 짧은 여건과 어려운 과정 끝에 성공을 이끈 조직위원과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를 전하다”면 ”2024년 문경 세계태권도 한마당 성공개최의 자부심과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를 선도할 국기원 역량을 쌓는 데 노력했다“라고 했다.
또한 “한마당 대회 경연 시스템의 개선, 국기원 위상 강화, 해외 최대 참가 인원 유치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애초 목표를 모두 달성했다”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뒷받침해 준 문경시와 협력 업체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 이번 세계태권도 한마당은 문경시에서 치른 어느 국제 행사보다 알찬 행사였다”라며 이성우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원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조직위는 대회 성공개최에 힘쓴 조직위원회 문경시태권도협회 임종섭 회장과 전무이사 및 파견 공무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2024년 문경 세계태권도 한마당 대회’는 지난 7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55개국 4,446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성황리에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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