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부산 스타트업에 최대 750만 달러 투자 추진…글로벌 공동펀드 조성 속도

모찌이야기, 몬쉘코리아(몽슈슈)와 기술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모찌이야기(㈜아론29, 대표 김민수)가 오사카의 도지마에서 시작되어 지금은 디저트계의 명품이라 칭해지는 몽슈슈(㈜몬쉘코리아, 대표 김수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모찌이야기와 몽슈슈는 일본 현지에서 배워온 기술로 대한민국의 주요지들에서 큰 성과를 이룬 프리미엄 생과일 찹쌀떡 전문점으로, 각 기업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기술들로 특색 있는 디저트를 선보일 계획이다.몽슈슈의 대표아이템 도지마롤의 강점인 샹티크림과 모찌이야기의 특허받은 떡으로 만든 새콤달콤하고 쫀득한 생과일 찹쌀떡이 만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맛과 새로운

모찌이야기(㈜아론29, 대표 김민수)가 오사카의 도지마에서 시작되어 지금은 디저트계의 명품이라 칭해지는 몽슈슈(㈜몬쉘코리아, 대표 김수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모찌이야기와 몽슈슈는 일본 현지에서 배워온 기술로 대한민국의 주요지들에서 큰 성과를 이룬 프리미엄 생과일 찹쌀떡 전문점으로, 각 기업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기술들로 특색 있는 디저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몽슈슈의 대표아이템 도지마롤의 강점인 샹티크림과 모찌이야기의 특허받은 떡으로 만든 새콤달콤하고 쫀득한 생과일 찹쌀떡이 만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맛과 새로운 비주얼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몽슈슈는 단순히 맛있는 디저트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을 넘어 현대인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휴식을 가질 수 있는 힐링플레이스를 제공하며 가장 신선하고 맛있는 케이크만을 제공한다는 신념으로 몽슈슈 샹티만의 프리미엄 맛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다.

모찌이야기 김민수 대표는 명동 노점상에서 시작해 현재는 백화점/쇼핑몰 등 대한민국의 주요 상권에 자리매김하고 과일만이 낼 수 있는 컬러감, 비쥬얼로 계속 업그레이드되는 프리미엄 퓨전떡을 만들며 정직한 제품으로 인정받겠다는 창업신념으로 특허까지 받았으며 12년동안, 그리고 현재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모찌이야기 관계자는 "이 업무협약은 두 브랜드의 단순한 합작을 넘어 지속적으로 교체되는 무한한 경쟁구도의 치열한 디저트시장, 그것도 특수상권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살아남고 있는 양사 브랜드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는 파트너가 생긴 것이므로 상호간에 좋은 시너지를 내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하며 "유행이 너무나 빠른 디저트시장에서 고객들과 백화점 관계자들에게 양사가 똑같이 2013년 창업하여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으로 버티는 이유는 분명히 있으므로 특수상권 디저트계 터줏대감들이 뭉치는 것에 특수상권 관계자들도 벌써부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양사에서는 지속적인 연구와 제품개발을 진행중에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고객들이 경험해 보지 못한 극강의 퓨전 디저트메뉴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