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국 3대흉가 '늘봄가든‘ 동시기개봉작 1위.. VIP 시사회 참석한 배우 최예지
[시사매거진 김민건 기자] 지난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CGV 용산점에서 진행된 영화 '늘봄 가든'(감독 구태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늘봄 가든'은 몰랐던 남편의 유일한 유산 늘봄가든으로 향한 소희에게 벌어지는 일을 담은 웹툰 원작 스릴러로, 대한민국 3대 흉가 중 하나인 늘봄가든을 모티브로 한 영화이다.늘봄가든의 제작사 ㈜바이어스이엔티 변성만 대표는 “페이크공포영화가 대세인 영화시장에 드라마가 녹여진 공포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정말 힘들게 촬영했고 또 힘들게 개봉까지 온 만큼 많은관심 부탁드린다”면서, “
[시사매거진 김민건 기자] 지난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CGV 용산점에서 진행된 영화 '늘봄 가든'(감독 구태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늘봄 가든'은 몰랐던 남편의 유일한 유산 늘봄가든으로 향한 소희에게 벌어지는 일을 담은 웹툰 원작 스릴러로, 대한민국 3대 흉가 중 하나인 늘봄가든을 모티브로 한 영화이다.
늘봄가든의 제작사 ㈜바이어스이엔티 변성만 대표는 “페이크공포영화가 대세인 영화시장에 드라마가 녹여진 공포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정말 힘들게 촬영했고 또 힘들게 개봉까지 온 만큼 많은관심 부탁드린다”면서, “VIP 시사회 초대에 참석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특히 최예지 배우님과도 함께 좋은작품 만들어 갈 예정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늘봄가든 VIP시사회 현장에는 배우 조윤희, 김주령, 허동원, 정인겸, 최예지, 구태진 감독 등 많은 배우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영화 '늘봄가든'은 곤지암 정신병원, 경북 영덕횟집에 이은 대한민국 3대 흉가 늘봄가든에서 일어난 벗어날 수 없는 공포의 시작을 그린 영화로, '랑종'의 프로듀서 구태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럭키' 이후 8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조윤희는 "첫 촬영이 가장 기억이 남는다. 날씨도 습하고 열악한 곳에서 촬영을 했는데, 오랜만에 영화를 해서 기분이 좋다“면서, ”최근 예능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데, 이 작품은 한참 전에 찍은 영화다. 시기적으로 좋은 기운을 받고 영화를 개봉하게 된 것 같아 개인적으로도 기분이 좋고 예감도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개봉한 '늘봄가든'(감독 구태진)의 누적 관객 수는 3만 4798명으로, 동시기 개봉작 1위, 전체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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