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태권도협회, 2024회장 선거 앞두고 제기된 비판에 논리적 반박!
서태협 2024년도 회장 선거를 둘러싼 비판에 대해 강하게 반박! "서울시체육회의 규정과 절차에 따라 진행되며 제기된 주장 사실 왜곡" 박창식 부회장 "협회가 스포츠공정위원회와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시체육회의 승인을 받아 선거규정을 개정했으며, 이를 통해 회장 출마 예정자 누구나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시사매거진 이재욱 기자] 서울시태권도협회(회장 이자형, 이하 서태협)는 14일(수) 11시 서태협 사무실에서 2024년도 회원종목단체 회장 선거를 앞두고 제기된 비판에 대해 반박하며, 회장 출마 예정자들이 동등한 입장에서 사전 숙지하고 입후보할 수 있도록 올해 1월 선거 규정 개정 및 공지하여 선거 규정이 공정성과 형평성을 갖추고 있음을 강조하는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서태협은 2024년도 회장 선거를 둘러싼 비판에 대해 반박하며, 서울시 태권도협회 임의대로 규정을 바꿀 수가 없고 상위 단체인 대한체육회에서 2024년 회원 종목단체
[시사매거진 이재욱 기자] 서울시태권도협회(회장 이자형, 이하 서태협)는 14일(수) 11시 서태협 사무실에서 2024년도 회원종목단체 회장 선거를 앞두고 제기된 비판에 대해 반박하며, 회장 출마 예정자들이 동등한 입장에서 사전 숙지하고 입후보할 수 있도록 올해 1월 선거 규정 개정 및 공지하여 선거 규정이 공정성과 형평성을 갖추고 있음을 강조하는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서태협은 2024년도 회장 선거를 둘러싼 비판에 대해 반박하며, 서울시 태권도협회 임의대로 규정을 바꿀 수가 없고 상위 단체인 대한체육회에서 2024년 회원 종목단체 회장 선거 규정 권장(안)이 배포된 이후 실시할 예정임을 밝혔다. 이번 선거 규정을 불공정하고 기득권층을 위한 것이라는 주장은 없는 억측에 불과하다, 협회는 오직 서태협의 발전과 공정한 선거 절차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올해 1월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서울시태권도협회의 회장 선거 규정 개정을 승인한 이유는 집행부와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규정된 회장 선거 규정의 공정성이 결여 되었다는 의혹과 시비를 단절하기 위해 올해 초 스포츠 공정위원회와 이사회 의결을 거처 이전 보궐선거에서 선거 중 회원(등록 도장) 비율이 낮다는 비판을 반영하기 위해서이며, 이를 개선하고자 서태협은 선거인 비율을 조정하는 규정 개정을 추진하여 30명이상 150명 이내로 등록회원(관장)들이 50% 이상을 차지하는 공정한 비율로 선거인단이 구성되었다고 강조했다. 대의원, 구협회 임원(등록회원)관장, 지도자, 심판, 선수 6개 직군으로 개정안이 승인된 것이라고 박창식 상임부회장은 전했다.
서울시태권도협회는 이번 회장 선거 규정이 태권도계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공정성과 형평성을 갖추도록 마련된 것임을 재차 강조했다. 협회는 이번 규정에 대한 비판이 본질과 의도를 잘못 이해한 것에 불과하며, 규정 재개정의 필요성을 인정할 이유는 없다며. 공정한 회장 선거가 이루어지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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