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광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 해외선수단 18개국 포함 1천300여 명 참가
광주국제태권도아카데미 7월 14일~21일 참여 후 2024광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 참가 7월 15일(월) 개회식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전갑길 국기원이사장,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참석 광주국제오픈태권도대회 7월 20일(토)~21(일 )이틀간 품새, 겨루기 종목 5개 코트에서 경기진행
[시사매거진 정연수기자] 7월 20일, 21일 이틀간 광주빛고을 체육관에서 18개국 1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공인품새 3코트, 겨루기 2코트, 5개 코트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2024광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는 광주국제태권도아카데미(조선대 이계행 조직위원장)에 참가한 해외수련생들이 14일~21일 7박 8일동안 조선대 체육대학에서 오전 9시부터 교육받았다.품새 지도에 황인식 교수(대한태권도협회 품새 본부장), 임병영(대한태권도협회 심판)이 지도하였으며, 겨루기는 조선대학교 태권도학과 최연호 교수, 김병기 감독이 기본발차기, 스텝,
[시사매거진 정연수기자] 7월 20일, 21일 이틀간 광주빛고을 체육관에서 18개국 1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공인품새 3코트, 겨루기 2코트, 5개 코트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
2024광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는 광주국제태권도아카데미(조선대 이계행 조직위원장)에 참가한 해외수련생들이 14일~21일 7박 8일동안 조선대 체육대학에서 오전 9시부터 교육받았다.
품새 지도에 황인식 교수(대한태권도협회 품새 본부장), 임병영(대한태권도협회 심판)이 지도하였으며, 겨루기는 조선대학교 태권도학과 최연호 교수, 김병기 감독이 기본발차기, 스텝, 연결동작과 공격, 방어등 합동훈련을 테마트레이닝, 반별 훈련으로 실시 했다. 마지막 날 광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에 참가 후 각국으로 돌아간다.
15일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전갑길 국기원 이사장,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 박균택 광산구 갑 국회의원, 문인 북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광주태권도협회 김정록 전, 국기원 9단회장, 윤판석 명예회장, 이영석 회장, 윤웅철 광주광역시 장애인 태권도협회장, 윤웅석 전,국기원 연수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계행 조직위원장의 개회선언 후 김춘성 조선대학교총장의 개회사로 진행되었다.
이날 조선대학교 태권도학과 시범단의 ‘빛과 그림자;태권도의 힘’의 주제로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2024광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 개회식은 20일 오전 11시 빛고을체육관에서 김명식 의전, 의무분과 위원장과 김태화 경기진행위원의 영어통역 사회로 18개국 지도자들의 소개와 인사로 시작되었다.
이영석 광주광역시 태권도협회 회장은 대회사에서 “승패를 떠나서 한민족의 문화인 태권도를 마음껏 즐기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몸과 마음을 동시에 건강하고 깨끗하게 가다듬을 수 있는 신체 및 건강 스포츠임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번 대회에 처음으로 오스트리아, 체코, 에콰도르, 인도네시아, 페루, 필리핀, 폴란드, 튀니지, 영국, 우즈베키스탄이 참가하였으며, 겨루기에서 호주팀 시니어B 팀이 –58kg, -68kg, -74kg등에서 다양한 입상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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