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엄수빈 '여신 강림'
[시사매거진 박희남 기자] 중국에서 10년간의 활동을 마치고 귀국한 배우 엄수빈이 지난 4일 부천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했다.특히 엄수빈은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개막식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행사는 장동윤과 정수정의 개막식 사회로 시작됐으며 배우 손예진, 박중훈, 김도연, 김보성, 김보연, 독고영재, 문정희, 박주현, 이현우, 이호원, 예지원, 장성범, 정혜인, 조상구, 조선묵, 조성하, 최귀화, 엄수빈, 권은비, 최다니엘, 최재성, 한상진, 두기봉, 나카타 히데오, 아누
[시사매거진 박희남 기자] 중국에서 10년간의 활동을 마치고 귀국한 배우 엄수빈이 지난 4일 부천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했다.
특히 엄수빈은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개막식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행사는 장동윤과 정수정의 개막식 사회로 시작됐으며 배우 손예진, 박중훈, 김도연, 김보성, 김보연, 독고영재, 문정희, 박주현, 이현우, 이호원, 예지원, 장성범, 정혜인, 조상구, 조선묵, 조성하, 최귀화, 엄수빈, 권은비, 최다니엘, 최재성, 한상진, 두기봉, 나카타 히데오, 아누팜, 연상호 감독,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이상우 사무총장(감독), 한국영화배우협회 이갑성 이사장 등 150여명의 영화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올해 영화제에서 장편 112편, 단편 99편 등 49개국에서 만든 255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BIFAN는 2021년부터 내건 슬로건 ‘이상해도 괜찮아’를 유지, 비주류의 재능을 응원하는 장르 영화제로서의 정체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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