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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고등부대표(겨루기) 최종선발전 개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으로 기대되는 105회 전국체육대회

[시사매거진 이재욱 기자]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 이자형)가 지난 14일(일) 강남 소재 국기원에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서울특별시 고등부대표(겨루기) 최종 선발전'을 개최했다.이번 최종선발전은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주관했으며 선발된 선수들은 10월 경상남도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 서울시대표로 참여한다.서울시태권도협회는(회장 이자형) 이번대회를 통해 남자 8체급 여자 8체급 16명의 선수를 선발했으며 서울체육고등학교는 10명의 남.여 선수가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특히 여자고등부 –46kg 관악고등학교 이유민 선수는

열띤경기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사진_ 이재욱 기자)
열띤경기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사진_ 이재욱 기자)

[시사매거진 이재욱 기자]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 이자형)가 지난 14일(일) 강남 소재 국기원에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서울특별시 고등부대표(겨루기) 최종 선발전'을 개최했다.

이번 최종선발전은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주관했으며 선발된 선수들은 10월 경상남도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 서울시대표로 참여한다.

남자고등부 경기모습.(사진_이재욱 기자)
남자고등부 경기모습.(사진_이재욱 기자)

서울시태권도협회는(회장 이자형) 이번대회를 통해 남자 8체급 여자 8체급 16명의 선수를 선발했으며 서울체육고등학교는 10명의 남.여 선수가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여자고등부 –46kg 관악고등학교 이유민 선수는 이번에도 서울시 선발전에서 금메달을 목에걸어 3년 연속 서울시대표 선수가 되어 이번대회가 기대되는 선수이다.

여자고등부 경기모습.(사진_이재욱 기자)
여자고등부 경기모습.(사진_이재욱 기자)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이자형회장은 “이번 최종선발전에서 선수들의 경기력이 향상되었음을 느꼈다”며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통해 서울시 선수들이 105회 전국체전에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제105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1일 ~ 17일까지 경상남도에서 개최된다.

한편,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는 이번 대회가 치러진 국기원의 혹서기 대비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경기장 내부 곳곳에 냉방기 18대를 추가로 비치했다. 또한 선수들과 응원단의 이동 동선에 따라 아이스박스와 얼음물을 비챘으며 특별 제작한 부채를 배부하는 등 완벽한 준비와 대회 진행으로 많은 이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남자고등부                                             여자고등부

-54kg 한성고등학교 박민규               -46kg 관악고등학교 이유민

-58kg 서울체육고등학교 서민준      -49kg 서울체육고등학교 김향기

-63kg 서울체육고등학교 정재빈      -53kg 서울체육고등학교 김시우

-68kg 서울체육고등학교 문진호      -57kg 중앙여자고등학교 김난희

-74kg 한성고등학교 박태찬                -62kg 서울체육고등학교 도희재

-80kg 한광고등학교 유정식                -67kg 서울체육고등학교 박경미

-87kg 서울체육고등학교 권기원       -73kg 서울체육고등학교 최보영

+87kg 한성고등학교 최운서              +73kg 서울체육고등학교 김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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