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 삼복더위에 노인들을 길거리로 나오게 했나’
사랑하는 노인회가 더 이상 파행되는 것 막고 싶어 경로당회원 350만 명 규탄해. 현 회장이 유권자 징계‧제명 위한 상벌위원회 준비하고 있어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대한노인회 전국 시도연합회장협의회(회장 양재경)가 10일(수)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소재 대한노인회 중앙회관 앞에서 ‘대한노인회 정상화 및 김호일 회장 퇴진 촉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앞서 이들은 성명서에서 “2020년 10월 현 중앙회장의 취임 이후, 지난 4년 동안 우리 대한노인회는 회장의 독단적 파행운영으로 존폐의 기로에 설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우리 지역 연합회장 및 지회장 일동은 오늘 궐기대회를 통해 중앙회장의 즉각 퇴진을 촉구한다”고 밝혔다.한편, 대한노인회는 16개 시도 연합회,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대한노인회 전국 시도연합회장협의회(회장 양재경)가 10일(수)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소재 대한노인회 중앙회관 앞에서 ‘대한노인회 정상화 및 김호일 회장 퇴진 촉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앞서 이들은 성명서에서 “2020년 10월 현 중앙회장의 취임 이후, 지난 4년 동안 우리 대한노인회는 회장의 독단적 파행운영으로 존폐의 기로에 설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우리 지역 연합회장 및 지회장 일동은 오늘 궐기대회를 통해 중앙회장의 즉각 퇴진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노인회는 16개 시도 연합회, 245개 지회 및 6만 9000개 경로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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