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2024 문경 세계태권도한마당' 참가 접수 마감

한마당 대회 역대 가장 많은 1,357명의 외국인 참가

[시사매거진 이재욱 기자] '2024 문경 세계태권도한마당' 대회에 국내 3,083명 (1개국) - 해외 1,356명 (54개국) 총계 4,439명이 (55개국) 접수했다.역대 한마당 대회 중 해외 선수(1,357명)가 가장 많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7월 26일(금)부터 30일(화)까지 5일간 경상북도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다.1992년 첫발을 내디딘 한마당은 누적 참가자가 6만 5천여 명에 달하는 태권도 경연의 장이자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의 최대 축제로, 국기원이 매년(코로나 2020년~2022년 제외) 개최 올해 한

[시사매거진 이재욱 기자] '2024 문경 세계태권도한마당'  대회에 국내 3,083명 (1개국) - 해외 1,356명 (54개국) 총계 4,439명이 (55개국) 접수했다.

역대 한마당 대회 중 해외 선수(1,357명)가 가장 많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7월 26일(금)부터 30일(화)까지 5일간 경상북도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다.

1992년 첫발을 내디딘 한마당은 누적 참가자가 6만 5천여 명에 달하는 태권도 경연의 장이자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의 최대 축제로, 국기원이 매년(코로나 2020년~2022년 제외) 개최 올해 한마당은 정식 종목 및 시범 종목 추가 등으로 2개 종목 23개 부문이 증가해, 총 15개 종목 94개 부문에서 치러진다.

이동섭 국기원 원장은 "세계인이 공유하는 정신문화로서 태권도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남녀노소, 인종과 국경을 초월하고 전 세계인에게 태권도를 통해 지구촌 최대 축제의 장이 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기원과 문경시가 함께 도약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2024년 세계태권도 한마당대회'가 세계태권도인과 문경시민이 화합과 소통 장으로 발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4 문경 세계태권도한마당' 이성우 조직위원장'(사진_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
'2024 문경 세계태권도한마당' 이성우 조직위원장'(사진_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

이성우 '2024 문경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해 주신 선수와 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고마움을 전했다. 이성우 조직위원장은 "모든 면에서 열악한 조건과 환경 속에서도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격려 덕분으로 국내에서 열린 한마당 대회에서는 역대 가장 많은 1,357명의 외국인 참여했다. 그리고, 국내, 외 55개국에서 참가한 전체 선수단은 4,445명이 경상북도 문경을 방문한다 "라고 밝혔다.이성우 위원장은 이어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멋지고 아름답고 기억에 남는 2024 문경 세계태권도한마당 대회를 잘 준비해서 여러분을 모실 수 있게 하겠다. 이번에 참가하는 지도자 선수 그리고 해외 사범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시범 종목이었던 겨루기와 실전 호신술 종목을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태권도의 균형 있는 발전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공인 품새와 위력 격파의 종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연령대가 참가할 수 있도록 규정을 정비했다.

접수를 마친 참가자는 6월 26일(수)부터 30일(일)까지 카드로 참가비를 납부해야 한다.

이재욱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권도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