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리스펙 페스티벌’이 돌아온다
9월 21~22일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개최 확정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오는 9월 하이엔드 라이브 힙합 페스티벌, 리스펙 페스티벌 2024가 돌아온다.올해로 8년째를 맞은 ‘리스펙 페스티벌’은 작년과 동일하게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9월 21일 토요일과 22일 일요일 양일간 열린다.리스펙(RESFFECT)은 Real Sound Effect의 줄임말로 MR이 주로 사용되었던 기존의 힙합 공연과는 다르게 모든 아티스트의 무대를 라이브 밴드셋으로 꾸려진다. 아티스트와 밴드가 만들어내는 음원 이상의 감동을 전달하겠다는 페스티벌의 지향점이 리스펙이라는 이름에 담겨있다.리스펙 페스티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오는 9월 하이엔드 라이브 힙합 페스티벌, 리스펙 페스티벌 2024가 돌아온다.
올해로 8년째를 맞은 ‘리스펙 페스티벌’은 작년과 동일하게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9월 21일 토요일과 22일 일요일 양일간 열린다.
리스펙(RESFFECT)은 Real Sound Effect의 줄임말로 MR이 주로 사용되었던 기존의 힙합 공연과는 다르게 모든 아티스트의 무대를 라이브 밴드셋으로 꾸려진다. 아티스트와 밴드가 만들어내는 음원 이상의 감동을 전달하겠다는 페스티벌의 지향점이 리스펙이라는 이름에 담겨있다.
리스펙 페스티벌은 매해 가장 트렌디하고 젊은 힙합 음악을 대중에게 소개할 뿐만 아니라 문화 트렌드를 제시함으로써 현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리스펙 페스티벌의 모든 기획과 제작을 담당하고 있는 엠플엔터테인먼트의 담당자는 “많은 페스티벌 가운데서도 음악이 주는 감동을 가장 손실 없이 전달하고자 하는 노력이 우리의 정체성이자 특징”이라며, “올해는 이전에 비해 더 풍성해진 라인업과 유니크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페스티벌을 찾는 관객들이 넓은 야외에서 피크닉과 음악을 즐기며 가장 멋진 추억과 경험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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