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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제 51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 대회 쾌거

금5 은2 동4 입상 남자최우수선수상 이성훈(1학년) 여자최우수선수상 조희연(3학년) 최우수지도자상 김소임코치

[시사매거진 조두상 기자] 동신대(김철민 태권도학과장)가 경남 통영시에서 열린 '제51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5개/은메달 2개/동메달 4개를 획득하고 겨루기부분에서 남자최우수선수상과 여자최우수선수상, 남/녀 최우수지도자상(김소임 코치) 까지 휩쓰는 성과를 거뒀다.한국대학태권도연맹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겨루기 단체전과 개인전을 비롯해 품새, 개인종합격파, 태권체조, 팀대항 종합경연등 다양한 종목으로 경기가 진행됐다.동신대는 체급별로 진행된 겨루기 종목에서 금 4개, 은 1개, 동 2개를 획득했고 조별로 구분해

[시사매거진 조두상 기자] 동신대(김철민 태권도학과장)가 경남 통영시에서 열린 '제51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5개/은메달 2개/동메달 4개를 획득하고 겨루기부분에서 남자최우수선수상과 여자최우수선수상, 남/녀 최우수지도자상(김소임 코치) 까지 휩쓰는 성과를 거뒀다.

동신대학교 태권도선수단 입상 기념 촬영 (사진_ 조두상 기자)
동신대학교 태권도선수단 입상 기념 촬영 (사진_ 조두상 기자)

한국대학태권도연맹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겨루기 단체전과 개인전을 비롯해 품새, 개인종합격파, 태권체조, 팀대항 종합경연등 다양한 종목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동신대는 체급별로 진행된 겨루기 종목에서 금 4개, 은 1개, 동 2개를 획득했고 조별로 구분해 진행된 품새 종목 개인전에서 금 1개, 은 1개, 동 2개를 획득했다.

남녀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동신대학교 선수들 좌) 조희연(3학년)  중) 김소임 코치 우) 이성훈(1학년) (사진_ 조두상기자)
남녀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동신대학교 선수들 좌) 조희연(3학년)  중) 김소임 코치 우) 이성훈(1학년) (사진_ 조두상기자)

김철민 동신대 태권도학과장은 "'2022년 신설하여 재학생이 아직 3학년까지만 있지만 해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고 동신대학교의 인지도를 전국에 알리고 있는 학생들에게 너무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 학장은 이어 "매일 밤늦게까지 강도 높은 훈련을 잘 참고 이겨내 얻은 결과여서 더욱 값지게 느껴지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대학 태권도의 강호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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