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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 “다음 목표는 로드FC 토너먼트 우승”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22, 다이아MMA)이 오는 13일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68에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로드FC 역대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의 상대는 ‘일본 단체 그라찬’ 잠정 챔피언 하야시 ‘라이스’ 요타(31, Paraestra Higashiosaka)다.약 1년 만에 부상을 딛고 일어선 박시원은 현재 8연승 중이다. 2024년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시드를 획득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번 경기에 본인의 시드를 걸면서 자신감을 내비쳤다.다음은 박시원이 직접 작성

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사진_ROAD FC 제공)
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사진_ROAD FC 제공)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22, 다이아MMA)이 오는 13일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68에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로드FC 역대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의 상대는 ‘일본 단체 그라찬’ 잠정 챔피언 하야시 ‘라이스’ 요타(31, Paraestra Higashiosaka)다.

약 1년 만에 부상을 딛고 일어선 박시원은 현재 8연승 중이다. 2024년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시드를 획득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번 경기에 본인의 시드를 걸면서 자신감을 내비쳤다.

다음은 박시원이 직접 작성한 카운트다운이다.

안녕하세요. 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입니다.

타격으로 인한 KO가 나올 것 같습니다. 왼손 펀치 혹은 잽으로 상대를 괴롭힐 생각입니다. 그리고 하야시 '라이스' 요타 선수가 살기 위해 태클을 한다면 그라운드에서 끝내겠습니다.

다음 목표는 토너먼트 우승이고, 작년 우승자인 솔로비예프 선수와 토너먼트 8강전 붙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해외 강자들이 많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강자들과 토너먼트에서 싸워서 우승하여 저를 증명하고 싶습니다.

2024년 3~4월에 싸운다고 생각하며 준비해 왔습니다. 모든 준비는 완벽합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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