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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 아시아 미용의료시장 공략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이 잇따라 아시아향 해외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하이로닉은 올해 1분기에 자사 의료기기의 아시아 시장 매출 확장을 위해 아시아 주요 국가들과 대리점과 유통계약을 체결하고 공급을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은 뉴더블로 2.0(NEW DOUBLO 2.0), 더블로 골드(DOUBLO GOLD), 피코하이(PICOHI), 미쿨(MICOOL) 등 하이로닉 주요 제품들을 아시아 주요 시장에 수출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전체 계약규모는 2년간 약 400만 달러로 각 국의 시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이 잇따라 아시아향 해외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이로닉은 올해 1분기에 자사 의료기기의 아시아 시장 매출 확장을 위해 아시아 주요 국가들과 대리점과 유통계약을 체결하고 공급을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뉴더블로 2.0(NEW DOUBLO 2.0), 더블로 골드(DOUBLO GOLD), 피코하이(PICOHI), 미쿨(MICOOL) 등 하이로닉 주요 제품들을 아시아 주요 시장에 수출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전체 계약규모는 2년간 약 400만 달러로 각 국의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있다. 

하이로닉 임근영 대표는 “이번 계약으로 인해 미용의료시장이 확장되고 있는 아시아 시장에서 자사 의료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새롭게 열리고 있는 신규시장에서 활발한 영업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제품 인지도를 상승시켜 본격적인 매출 증가를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 해외매출 확장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로닉은 지속적인 일본시장에서의 매출 성장과 더불어, 대만시장에서의 꾸준한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올해 아시아 권역에서의 매출 성장이 가시화 되고 있으며, 지난 1월 국내에서 공식 런칭한 신제품 '브이로 어드밴스'에 대한 시장에서의 제품문의 및 계약체결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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