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포토뉴스] 광양 매화 마을 "매화와 함께 활짝 핀 봄소식"

제23회 광양 매화 축제, 8~17일(10일간) 열려 "매화가 오니, 봄이 피었습니다"

23회를 맞는 광양 매화 축제는 섬진강 주변에 펼쳐진 매화 군락으로 매년 100만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봄꽃 명소이다. "K-문화를 담다"라는 주제와 "매화가 오니, 봄이 피었습니다"의 슬로건 아래 이번주부터 관광 축제가 펼쳐진다.
23회를 맞는 광양 매화 축제는 섬진강 주변에 펼쳐진 매화 군락으로 매년 100만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봄꽃 명소이다. "K-문화를 담다"라는 주제와 "매화가 오니, 봄이 피었습니다"의 슬로건 아래 이번주부터 관광 축제가 펼쳐진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