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체육중학교 3월 개교와 함께 태권도부 창단
이준기 지도자 내정, 쌍둥이 유서린 유아린 자매 창단구성원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충북체육중학교가 오는 2024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운데 태권도부를 창단했다.충북체육중은 진천군 문백면 충북체육고 내에 3학급 75명 규모로 신설한 가운데 태권도 종목을 포함 선수를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태권도부 창단은 여자 멤버 들로만 창단이 되었다.충북체육중학교 태권도부는 이준기 지도자가 맡는다.이준기 지도자는 충북체고청주대에서 선수경력을 바탕으로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지도할 것으로 기대된다.창단 멤버로는 유서린, 유아린, 쌍둥이 자매와 안예은 3명의 여자선수로 구성했다. 특히 유서린, 유아린 쌍둥이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충북체육중학교가 오는 2024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운데 태권도부를 창단했다.
충북체육중은 진천군 문백면 충북체육고 내에 3학급 75명 규모로 신설한 가운데 태권도 종목을 포함 선수를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태권도부 창단은 여자 멤버 들로만 창단이 되었다.
충북체육중학교 태권도부는 이준기 지도자가 맡는다.
이준기 지도자는 충북체고청주대에서 선수경력을 바탕으로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지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단 멤버로는 유서린, 유아린, 쌍둥이 자매와 안예은 3명의 여자선수로 구성했다. 특히 유서린, 유아린 쌍둥이 자매는 개신초등학교 신화강 코치의 지도로 유서린 선수는 소년체전에 출전해 충청북도 대표선수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한국 초등연맹 개인선수권대회, 우수선발전 최강전, 연맹회장기, 꿈나무대회, 문체부 경찰청장기, 춘천 오픈대회에서 1위를 했다.
유아린 선수는 소년체육대회 ‘동메달’을 획득 한국초등연맹 우수선발전 최강전 연맹회장기 꿈나무대회에서 1위를 했으며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초등부 대회를 마무리 했다.
유서린과 유아린 쌍둥이 자매의 중학교 진학 후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충북체육중학교 관계자는 "수영과 자전거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고등학교 시설을 공동 사용할 것"라며 "앞으로 태권도부 훈련계획은 충북체육고등학교 선수들과 함께 훈련할 계획이며 앞으로의 활약이 기되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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