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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림킴, 2년만 깜짝 신곡 발표 '궁'

[시사매거진 박희남 기자] 싱어송라이터 림킴(김예림)이 2년만에 컴백한다.7일 소속사 뉴엔트리에 따르면, 림킴은 이날 오후 6시 음원사이트와 돌비에트모스를 통해 새 싱글 '궁(ULT)'을 공개한다.'궁(UTL)'은 '궁극기'를 줄인 말로 영어로는 'Ultimate'의 'ULT'라는 뜻이다. 즉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다'라는 의미를 자신감 넘치는 가사와 분위기에 두루 담아냈다.앞서 림킴은 장검을 든 고혹적 자태, 전신 시스루 패션이 담긴 사진 등을 선보이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톡톡 튀는 비트의 동양적인 무드에 데뷔 때부터

가수 림킴(김예림) 새 싱글 '궁(ULT)' 이미지 (사진_뉴엔트리)
가수 림킴(김예림) 새 싱글 '궁(ULT)' 이미지 (사진_뉴엔트리)

[시사매거진 박희남 기자] 싱어송라이터 림킴(김예림)이 2년만에 컴백한다.

7일 소속사 뉴엔트리에 따르면, 림킴은 이날 오후 6시 음원사이트와 돌비에트모스를 통해 새 싱글 '궁(ULT)'을 공개한다.

'궁(UTL)'은 '궁극기'를 줄인 말로 영어로는 'Ultimate'의 'ULT'라는 뜻이다. 즉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다'라는 의미를 자신감 넘치는 가사와 분위기에 두루 담아냈다.

앞서 림킴은 장검을 든 고혹적 자태, 전신 시스루 패션이 담긴 사진 등을 선보이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톡톡 튀는 비트의 동양적인 무드에 데뷔 때부터 매력적인 음색으로 주목받아 온 림킴의 보이가 더해져 막상 시너지를 보여 줄 새 싱글 '궁'은 지난 앨범에서 선보인 ‘림킴 표’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더욱 확고히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김예림은 지난 2011년 엠넷 '슈퍼스타K3'에 투개월로 데뷔한 후 톱3까지 진출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OST와 다양한 프로젝트 앨범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몽환적이고 차분한 보컬로 '올 라이트(All right)' 등의 히트곡을 냈다. 이후 2019년 4년의 공백을 깨고 림킴(Lim Kim)이라는 이름으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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